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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바이 일본, 어쨌든 한국서 살아가야 하니까 이것 좀 가져갈게요 나도 모르게 한국의 선거 결과에 신경이 곤두섰기 때문이다. 아오모리에서 돌아왔을 때는 6월 3일 저녁 늦은 시각이었다. 한국 언론들은 출구조사 결과를 두고 분석하기에 바빴다. 그런데 개표 후 발표된 선거 결과는 나에겐 충격이었다. 그 여파는 오래 갔다. 어쩔 수 없이 일상을 버텼지만 아무것도 제대로 할 수 없을 정도였다.
- 이진숙 "장동혁, 정점식 모두 맞아…대표임기는 보장돼야" 그리고 정상적이라고 하면 6시에 출구조사 결과를 발표하면 안 됩니다. ◆이진숙> 그리고 이제 선거 패배라는 것도 어떻게 어떤 것을 패배라고 규정한다.
- "정청래, 정권은 짧다? 李대통령과 해보자는 건가?" 반성할 것은 반성하겠다는 이야기를 선거 직후에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 생각을 했죠. 그때 선거 직후에는 승리다. 그런데 서울은 아프다 이거였잖아요. 그런데 굳이 당원들한테 한다는 게 이거 당 대표 선거 앞두고 당원들 배양하려는 거예요.
- 김남희 "정청래 실명 저격 유감, 당 대표가 소통도 없어" ◇ 박성태> 그리고 앞서 2030 표심 얘기하셨는데 사실 이건 출구조사 결과입니다. 이번 지방선거 서울시 출구조사 결과를 보면 저희가 우측에 유튜브 보시는 분들은 화면으로 보실 수가 있는데 파란색이 민주당, 빨간색이 국민의힘 그러니까 정원오 후보하고 오세훈 후보의
- 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저는 6월 3일 오후 6시 방송사 출구조사 6.3 지방선거 때까지만 사실 생각하고 당대표직을 수행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것을 선거 전략으로 했든 뭘로 했든 간에 대단히 부적절하고 근거를 대라, 근거를 못 대고 있지 않습니까?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 박재홍> 두 분이 또 목동 S본부에서 선거 방송도 같이하셨죠? ◆ 문성호> 같이했었지요. ◆ 정민철> 맞습니다. 그리고 이 나라의 선거 제도가 뭔가 잘못돼 가고 있는 것 같아, 이런 인식이 기저에 깔려 있었다고 봅니다.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그래서 폭풍전야라고 하는 것이 원래 이 정도 되면 정청래 대표가 선거, 이현주가 그만뒀잖아요. 사임 의사를 밝히지 않았습니까? ◇ 박재홍> 서울시장 선거 무효 소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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