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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331] 뉴스토픽 김정남 시신 北으로 (new) 5. 서울모터쇼 개막 (new) 6. 박근혜 지지자들 (new) 7. 프로야구 개막전 (new) 8. 법원 구속 필요성 인정 (new) 9. 세월호 마지막 항해 (new) 10. 김현중 음주운전 (new) -네이버뉴스토픽 2017.03.31 08:00 AM 기준
- [170327] 뉴스토픽 김정남 시신 이송 (new) 3. 복면가왕 구자명 (new) 4. 세월호 배수작업 (new) 5. 박병호 타율 0.357 (new) 6. 문제적남자 스텔라장 (new) 7.
- 김기춘, 어찌 이렇게 꼿꼿하나 '세월호 시신 인양 하지 마라' 지시했다는 내용이 비망록에 버젓이 적혀있지마나 "모른다"고 일갈하는 뻔뻔함에 입이 벌어질 지경입니다.
- 세월호 참사 62일째 실종자 시신 수습 소식을 간절히 기다리며 세월호 참사 62일째다.. 두 달이 되었는데도 아직까지도 돌아오지 못한 실종자가 12명이다. 중조기 대조기를 거치면서 유속이 너무 빨라서 수색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충분히 감안하더라도 8일째 전혀 시신 수습이 되지 않고 이렇게까지 수색에 진전이 없다니.
- 세월호 침몰사건 생존여부 시신 10구 추가 수습, 세월호 침몰사건 생존여부 지금 이시간 사망자 50명으로 증가되면서 유가족들에게 불안함을 드리고 있으면서 아픔을 안겨드리는데요. 바다에서 춥고 배고픔에 떠는 실종자분들의 꼭 살아서 돌아오시길 기도 할수 밖에 없는데요 유가족 분들의 슬픔의 대한민국에도 뻗어나가면서 많은 분들의 도움을 드리고
- 2014년 7월 18일 오전 11시 45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세월호 실종자 1명의 시신이 24일 만에 추가로 수습됐다.조리사 이모(56) 씨로 추정 ▲세월호 실종자 1명 추가 수습 (사진=방송캡처) 18일 구조·수색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20분께 식당칸에서 조리사 이모(56·여) 씨로 추정되는 실종자 시신 1구를 발견해 수습했다.이날 발견된 시신의 구조당국에 따르면 이날 수습된 시신은 훼손 상태가 심각해 학생인지
- 세월호 참사 104일째 : 생존 학생들의 증언, 단식, 도보순례, 간절한 기다림의 의미를 생각하며 세월호 참사 104일째다 태풍의 영향으로 철수한 바지선이 다시 설치되고 수색이 재개되었지만 아직도 실종자 시신 수습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다.
- 6월 25일 세월호 수색 상황 실종자가족 28일부터 종합건강검진, 야당 국조특위 목포·진도 현장조사 (진도=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전날 단원고 여고생 시신 1구를 16일 만에 수습한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세월호 이로써 세월호 참사 발생 71일째인 이날 현재까지 사망자는 293명, 실종자는 11명이다.
- 세월호 참사 57일째다. 답답하고 갑갑하고 속상하고 절망스럽다. 세월호 참사 57일째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실종자 시신 수습 소식은 또 다시 들려오지 않고 이렇게 또 하루가 가고 있다. 사흘째 시신을 수습했다는 소식이 끊겼다. 선거가 끝나고 월드컵이 다가오고 점점 더 이렇게 시간이 흘러가면서 실종자 가족분들은 세월호 참사가 국민들의 관심속에서 점점 더 멀어져가고 잊혀질까봐 불안하고 두려울텐데..
- 노란리본 세월호 사고가 일어난지 한달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실종자가 20명 가까이 된다고 합니다. 유실되는 시신 없이 모두 가족품으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세월호 희생자들과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