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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셀트리온 '짐펜트라' 고용량 투여 임상 4상 착수 셀트리온은 '짐펜트라(미국 제품명 램시마SC , 성분명 인플릭시맙)'의 고용량 240㎎ 투여 근거 확보를 위한 미국 임상 4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미국 자가면역질환 시장에서 짐펜트라의 처방 저변을 다각화하고 제품 경쟁력을
- 셀트리온 램시마SC·짐펜트라, 상반기 4562억 매출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셀트리온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제형 치료제 '램시마SC'와 미국 제품 '짐펜트라'가 올해 상반기 합산 매출 4562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램시마SC는 올해 상반기 유럽과 한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356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미국에서 판매 중인
- 셀트리온 '옴리클로' 유럽 26개국 공략…호흡기학회서 경쟁력 부각 셀트리온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26 유럽호흡기학회'(ERS)에 참가해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옴리클로'의 경쟁력을 알렸다고 10일 밝혔다. 옴리클로는 유럽 26개국에서 판매되며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스페인에서는 7월 기준 시장 점유율이
- [바이오 브리핑] 셀트리온, 대웅제약, 메디톡스 ◇셀트리온, 아시아 내 영향력 강화 매진셀트리온은 아시아에서 주요 제품군 전반의 처방 성과를 확대하며 시장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현지 법인 중심의 직판 체제를 운영하며 국가별 입찰 환경과 의료 시스템을 고려한 맞춤형 영업·마케팅 활동을 통해 셀트리온 주요 제품군이 다수의 아시아 국가에서 점유율 1위를 지속 중인
- 셀트리온 ‘유럽 약국 직판’ 본격화 셀트리온이 지난 5월 인수한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의 통합 작업을 마치고 약국 채널을 활용한 유럽 사업 확대를 본격화한다. 18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서정진 회장은 최근 글로벌 영업 현장 점검 과정에서 프랑스 법인과 지프레를 직접 찾아 영업 전략을 점검했다. 서 회장은 현지에
- 셀트리온, 日 최대 바이오 클러스터와 유망 스타트업 키운다 셀트리온과 KBIC는 8일 도쿄 라이프 사이언스 이노베이션 네트워크 재팬(LINK-J) 사옥에서 오프라인 설명회를 개최하고 '2026 KBIC-셀트리온 글로벌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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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미국서 스테키마 처방 확대…7월 점유율 16.2%"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셀트리온[068270]은 미국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성분명 우스테키누맙)의 처방이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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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삼성바이오 이어 44조 키트루다 시장 도전장
셀트리온 관계자는 “흑색종 환자 228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복제약과 원본 의약품의 효능이 같고, 안전과 면역반응에서도 유사한 결과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 셀트리온 '스테키마' 美 점유율 16.2%…신·구 제품 '동반 성장'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성분명 우스테키누맙)가 세계 최대 제약 시장인 미국에서 가파른 처방세를 잇고 있다. 미국에서 고수익 후속 제품군 처방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신제품 출시도 예정돼 있어 실적 성장세가 더욱 가팔라질 전망이다. 셀트리온은 3일 의약품 시장조사업체
- 셀트리온, 일본 최대 바이오 클러스터와 협력…한일 바이오 '새 판' 셀트리온이 일본 최대 바이오 클러스터와 손잡고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 발굴·육성에 나선다. 국내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일본 바이오 클러스터와 공동 기획·운영하는 한일 민관 협력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