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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뭄대응 전국 소방차 200대 경남으로"…국가소방령 발령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의 농업용 저수율이 전국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전국 소방차량이 가뭄 현장에 집결했다. 소방청은 지난 11일 오후 8시 경남지역에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전국 16개 시 도 소방본부의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인력 400명을 투입해 농업 생활용수
- 홍천소방서, ‘2026 을지연습’ 돌입…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도 강원 홍천소방서가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대응 역량 점검에 들어갔다.홍천소방서는 18일 오전 6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체 비상소집 훈련을 실시하고 ‘2026년 을지연습’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등 국가 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해 정부와 군, 지방
- 완도소방서, 전국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긴급차량 통행로 확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소방서가 긴급차량의 현장 도착 시간을 단축하고 출동로 확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실제 도로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을지연습과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에 맞춰 전국적으로 실시됐다.완도소방서는 지난 20일 오후 을지연습 및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과 연계해 전국 단위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 울산소방, 가뭄 피해 농경지에 소방차 용수 지원 가뭄 피해 농경지에 용수 지원하고 있는 소방차 울산소방본부가 가뭄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줄이고자 가용한 소방자원을 동원해 농업용수를 지원합니다.
- 국가소방동원령 경남 가뭄에 사활…전국 소방차 7,676t 뿌렸다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는 경남에 전국에서 집결한 소방 물탱크차들이 이틀간 7천600t이 넘는 물을 공급했다. 13일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국가소방동원령에 따라 도내 가뭄 현장에 투입된 소방 물탱크차들은 지난 12일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총 1천91회에 걸쳐 7천676t의 물을 공
- [영상구성] 전국 소방차 경남으로···목마른 남부 해갈은 언제? 폭염은 꺾였지만 깊어진 가뭄 전국 소방차 경남으로 제한급수 마을엔 생수로 버티는 일상 태풍 ‘찬홈’ 영향 기다리던 비 오지만 해갈엔 역부족 목마른 남부 언제쯤 해갈되나 연합뉴스TV
- 전국 소방차 200대 경남 집결… 가뭄 논밭에 ‘단비’ “수압 너무 올리지 마. 논 다 망가져.” 12일 오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청운리에는 소방차와 소방관들이 속속 모습을 드러냈다. 강원 홍천군에서 6시간을 달려온 6000L급 소방 물탱크차는 바짝 말라가던 논을 향해 물줄기를 뿜었다. 벼가 쓰러지는 것을 막기 위해 소방관들은 수압을 조절해
- 박완수 경남지사, "소방차 등 가용 장비를 논·밭·과수원에 우선 투입"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가 가뭄 '심각' 단계에 들어선 밀양 지역에 소방차와 농업용수를 우선 투입하며 대응 수위를 높이고 있다. 도는 박완수 지사가 13일 밀양강 취수와 삼랑진읍 급수 현장을 점검하고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한 신속한 물 공급을 주문했다고 밝혔다.
- 창원시, 소방차 통한 농업용수 공급…가뭄 해결 긴급 조치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비가 끊긴 농촌에 소방차가 물을 싣고 들어갔다. 경남지역 가뭄이 심각 단계로 악화하면서 전국 소방력이 창원 농촌 현장에 투입됐다. 창원시는 경남지역에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된 가운데 소속 공무원들이 농업용수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 경남 저수율 33.5% ‘최저’…국가소방동원령에 소방차 200대 농경지 급수 “수압 너무 올리지 마. 논 다 망가져.”12일 오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청운리에는 소방차와 소방관들이 속속 모습을 드러냈다. 강원 홍천군에서 6시간을 달려온 6000L급 소방 물탱크차는 바짝 말라가던 논을 향해 물줄기를 뿜었다. 벼가 쓰러지는 것을 막기 위해 소방관들은 수압을 조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