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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KBO 트레이드 시장, 3건 성사…15년 만에 최소 리그 트레이드 마감일인 지난달 31일까지 성사된 사례는 외야수 손아섭↔투수 이교훈+1억5천만원(한화↔두산), 내야수 박계범↔외야수 류승민(두산↔삼성), 투수 이형범↔내야수 하주석(KIA
- 2026 KBO 트레이드 '단 3건'…15년 만에 가장 조용했다 리그 트레이드 마감일인 7월 31일까지 성사된 거래는 외야수 손아섭↔투수 이교훈+1억5천만 원(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계범↔외야수 류승민(두산↔삼성 라이온즈), 투수 타격 보강이 필요했던 두산과 투수를 원했던 한화의 손아섭↔이교훈 트레이드는 시즌 초반인 4월 14일 가장 먼저 성사됐다.
- 3000안타 도전장… 녹슬지 않는 ‘타격기계’ 김현수도 있다 안타 하나만 더하면 2650안타를 친 최형우(43·삼성), 2642안타의 손아섭(38·두산)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2600안타 고지를 밟는다.
- 외인 교체 완료한 두산…“세베리노가 고민 해결해주길. 벤자민은 자기 실력으로 정식 계약” 두산에는 주전 정수빈 외에도 손아섭, 김민석, 류승민, 김인태 등 외야 자원이 많다. 여
- ‘173만4348표’ 두산 양의지, 올스타전 팬투표 2차 집계서도 전체 1위 최다 득표 2위는 159만4281표를 획득한 드림올스타 지명타자 부문 손아섭(38·두산)이다.두산은 1차에 이어 2차 집계서도 강세를 이어갔다.
- KT 김현수, 통산 2600안타 고지 점령…최형우·손아섭 이어 역대 3번째 KBO리그에서 통산 2600안타를 달성한 것은 김현수가 최형우(삼성), 손아섭(두산 베어스)에 이어 역대 3번째다. 2006년 육성선수로 두산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한 김현수는
- 아홉수 넘고 달성한 ‘2600안타’…멈추지 않는 타격기계, 김현수의 활약상 [SD 수원 스타] 이 안타로 손아섭(38·두산 베어스), 최형우(43·삼성)에 이어 2600안타 고지를 밟은 역대 3번째 선수가 됐다. KT는 3회말에 2점을
- 해긴 '2026 프로야구GO!',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신규 카드 등급 'FA 시즌' 도입 이 등급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FA 이적을 확정한 주요 선수(양의지, 나성범, 강백호, 손아섭, 김현수 등)를 대상으로 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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