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지나간 일에 슬퍼하지 않고, 아직 오지 않은 일을 걱정하지 않는 것 중기 송익필(宋翼弼)은 ‘족부족(足不足, 넉넉하여 모자람이 없든지 모자라든지)’이란 시에서 이렇게 노래했습니다.
-
지나간 일에 슬퍼하지 않고, 아직 오지 않은 일을 걱정하지 않는 것
중기 송익필(宋翼弼)은 ‘족부족(足不足, 넉넉하여 모자람이 없든지 모자라든지)’이란 시에서 이렇게 노래했습니다.
- ★足不足(족함과 부족함) - 龜峰 宋翼弼(구봉 송익필)★ ★足不足(족함과 부족함) - 龜峰 宋翼弼(구봉 송익필)★ 君子如何長自足(군자여하장자족) 군자는 어찌하여 늘 스스로 족하다고 생각하며, 小人如何長不足(소인여하장부족) 소인은 어찌하여
- ★次韻 足不足(차운 족부족(족함과 부족함)) - 신독재 김집(愼獨齋 金集)★ ★次韻 足不足(차운 족부족(족함과 부족함)) - 신독재 김집(愼獨齋 金集)★ 김집(金集)이 구봉 송익필(龜峯 宋翼弼)의 足不足(족부족)에서 차운(次韻)한 시 ※차운(次韻): 남의 시에
- 한국100대 명산 #83좌 - 진안 운장산 (2023.10.02) 산 이름은 산중(山中) 오성대에서 은거하던 조선 중종 때의 성리학자 운장 송익필(宋翼弼.......
- 우음(偶吟) 우연히 읊다 그리고 당상관에 올라, 그의 형제들은 유복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아 형 송익필(宋翼弼)과 함께 일찍부터 문명을 떨쳤다. 형 송익필.......
- 당진 강릉김씨 재실 & 입한재 2020-07-09 2021-11-07 갈림길에서 우측이 강릉김씨 재실 좌측이 입한재 (여산송씨 송익필)
- [알라딘서재][100자평] 조선의 천재들이 벌인 참혹한 전쟁 조선의 천재들이 벌인 참혹한 전쟁 - 정여립과 천재들의 시대 신정일 지음 / 상상출판 / 2019년 1월 평점 : 동인과 서인을 막론하고 뛰어난 천재로 평가했던 정여립, 서인 측의 송익필
- 우암(尤菴) 송시열(宋時烈)이 작성(作成)한 구봉(龜峯) 송익필(宋翼弼)의 묘갈(墓碣) 우암(尤菴) 송시열(宋時烈)이 작성(作成)한 구봉(龜峯) 송익필(宋翼弼)의 묘갈(墓碣) 송익필 묘갈 구봉선생 송공 묘갈 지난번 동춘(同春) 송준길(宋浚吉)이 나에게 말하기를, “문원공
- 김장생 선생 생가에서 차 한잔 김장생은 송익필(宋翼弼)로부터 예학을 배웠으며, 이이(李珥)의 문하에 들어가 성리학을 배워 조선 중기 예학과 성리학의 거두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