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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드니 숙소 | The Pod Sydney(더 포드 시드니) 후기, 장·단점 대망의 시드니 세 번째 숙소는 더 포드 시드니(The pod sydney). 시드니 호스텔 찾아볼 때 후기가 너무도 좋아서 예약하기 어렵다는 말까지 본 곳이라 반신반의했다. 엘레베이터는 총 3개가 있는데 가장 안쪽의 엘레베이터가 더 포드 시드니 전용 엘레베이터라서 입구에서 쭉.......
- 시드니 숙소 | YHA 센트럴 후기, 장·단점 시드니에서 머문 2번째 숙소는 YHA 센트럴 호스텔! 체크인 시간은 오후 2시부터지만 다른 숙소 체크아웃시간에 맞춰 나온 상태+가볍게 놀러 다니기 위해 미리 짐을 맡기기로 했다. 시드니 YHA 센트럴 락커는 small, medium 두 가지 사이즈가 있는데 크기 가늠이 어려워서 가장 끝 자리에 있는 사물함에 내 짐이 얼마나 들어갈지 대보면서 시뮬레이션 했다.
- [호주 워킹홀리데이 +214] 짧은 시드니+그리피스 캐나다에서 만난 친구 글레이디가 뜬금없이 오랜만에 디엠보내는데 나보고 맨날 여행다닌다고 유투브 열래,, ㅎㅎ #시드니중앙역 진짜 길고 긴, 죽을거 같던 기차여행이 끝나고 도착한 시드니 이때 핸드폰이랑 호스텔 키만 들고 나왔는데 이가게 온니 캐쉬임; 나.......
- 타즈매니아 오버랜드 트레킹 13.06.02~13.06.09 시드니->론체스톤(Launceston) 시티로 둘이서 $25불 이고 예약을 필요없습니다! Arthouse라는 올드한 분위기의 호스텔! 6인실이 $20정도 했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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