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
(반전신청사연)엄마 등산복 매장에 지인 5명을 데려와 400만원 어치 쇼핑을 한 시모 "여러분 맘껏들 고르요~"잠시후 시모가 개털되서 오열하는데ㅋ[신청사연][사이다썰][사연라디오]
-
예비 시모가 결혼식 하기 전에 제발 같이 살자고 부탁을 해서 시댁으로 이사를 가는데 "아가씨, 이 집 무서운 곳이야 얼른 도망쳐!" 이삿짐 아저씨 말에 미친 비밀이 밝혀지는데
-
암에 걸려 몇 달째 입원중인 시모가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지는데 "이런 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김희자 할머니 부산 갔어요" 옆 환자 말에 부산으로 간 순간 말도 안되는 일이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