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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중 '언니 데려오면 돈 더 줄게'…조사 미루다 당선" ◇ 박성태> 지금 화면에, 유튜브 화면에 나오는데 시의원 최영중. ◆ 손수호> 선거 유세 당시에. ◇ 박성태> 35살. ◇ 박성태> 시 의원이 되고 저 선거 나갈 때 문제가.
- "전과 2범, 학생 제압 과정서 벌어져…교권 보호 법제화해야" 앞에 말씀드린 것처럼 비용이나 선거 준비가 너무 클 것 같고요. 어떤 분들은 뭐 이렇게 이야기해요. 그러니까 교육감 선거. 그래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야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가서 이런 후보 뽑아야 돼요.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 박성태> 지난 주말에 민주당 전당대회 순회 경선이 열렸는데 먼저 당대표 선거 결과부터 정리를 해보죠. 이원택 후보가 굉장히 어떻게 보면 선거 내내 몰렸었어요. 김관영 후보한테. 그래서 정청래 후보가 정말 노심초사했습니다.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 박재홍> 두 분이 또 목동 S본부에서 선거 방송도 같이하셨죠? ◆ 문성호> 같이했었지요. ◆ 정민철> 맞습니다. 그리고 이 나라의 선거 제도가 뭔가 잘못돼 가고 있는 것 같아, 이런 인식이 기저에 깔려 있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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