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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통일부 "김정은 오늘 신압록대교 통해 방중…단둥 도착"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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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통일부 “김정은 방중…오늘 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통일부 “김정은 방중…오늘 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 [속보] 통일부 "김정은 방중…오늘 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속보] 김정은 방중…오늘 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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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신압록대교 개통, 北中정상합의 이행 가시화…교류주시"
신압록강대교 위 교차하는 북중 화물트럭(단둥=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15일 오전 북한 신의주와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 위로 북중 화물트럭이 교차해 도로를 지나고 있다. 이날 신압록강대교는 완공 12년 만에 공식 개통했다. 2026.10.15 xing@yna.co.k
- 北김정은 오늘 신압록대교 통해 전격 방중…당일치기 깜짝 이벤트로 혈맹 과시(종합3보)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한 사실이 정부에 의해 공식 확인됐다. 이번 방중은 당일치기 일정으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대신 권력서열 4위인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과 만나 경제협력 확대를 포함한 북중 관계를 논의했다. 통일부
- 통일부 "김정은 오늘 신압록대교 통해 전격 방중"…단둥서 시진핑은 안 만날 듯(종합2보) [서울=뉴시스] 박준호 남빛나라 조재완 한재혁 기자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한 사실이 정부에 의해 공식 확인됐다. 다만 당일치기 방중일 가능성이 높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는 4개월 만에 다시 대면할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부 당국자는 "김 위원
- [속보]사진으로 사망설 불식 시키더니…통일부 “김정은 방중, 오늘 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방문했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김 위원장은 지난 15일 공식 개통한 신압록강대교를 건너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이날 오전 중국 랴오닝성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한 교통 통제가 실시됐다고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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