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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중미 WC] 잉글랜드, 아르헨티나 나란히 연장 접전 끝 승리…FIFA 랭킹 1~4위 모두 4강 안착→월드컵 준결승 대진 확정 하지만 1986년 멕시코 대회 8강서는 아르헨티나가 디에고 마라도나의 ‘신의 손’ 골을 포함한 멀티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1982년 포클랜드 전쟁 이후 양국은 앙숙이 됐다.
- 아르헨티나 '행운의 남색' 입는다…3승 중 2승 안긴 유니폼 디에고 마라도나의 '신의 손' 사건으로 유명한 1986년 멕시코 대회 8강전(2-1 승)과 승부차기 혈투 끝에 극적으로 이긴 1998년 프랑스 대회 16강전 모두 남색 유니폼을 입고
- 아르헨티나 vs 잉글랜드, 월드컵 4강 격돌 그 유명한 디에고 마라도나(아르헨티나)의 '신의 손'이 나왔고, 데이비드 베컴(잉글랜드)이 살해 위협까지 받아야 했던 퇴장 장면도 연출됐다. 바로 마라도나가 손으로 만든, 이른바 '신의 손' 골이었다. 이후 마라도나는 단독 드리블에 이은 골까지 터뜨리며 잉글랜드를 울렸다. 아르헨티나의 2-1 승.
- '축구 황제' 펠레의 17세 첫 우승 유니폼, 73억 원에 낙찰 마라도나가 1986년 멕시코 월드컵 8강 잉글랜드전에서 이른바 '신의 손' 골을 터뜨릴 당시 입었던 유니폼은 지난 2022년 경매에서 928만 달러(약 138억 원)에 낙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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