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삼성생명-하나은행 ‘김수인↔신인 드래프트 2R 지명권 트레이드’ 단행 WKBL은 18일 “두 구단은 오는 19일 열리는 2026∼2027 신인선수 드래프트 지명권이 포함된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2024~2025시즌 종료 후 은퇴해 실업팀 사천 시청 소속으로 활동 중이던 김수인을 복귀시킨 뒤 하나은행으로 양도하고 하나은행은 이에 대한 대가로 2026~2027 WKBL 신인선수
- 여자농구 드래프트, 39명 중 15명만 웃었다… 외국국적동포 4명은 전원 프로행 일본과 미국 등 해외에서 경험을 쌓은 선수들이 상위 순번을 휩쓴 2026~2027 신인선수 드래프트였다는 평가다. WKBL은 19일 청주체육관서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 V리그 신생팀 SOOP, 연이은 트레이드로 고의정·서지혜 영입…아웃사이드 히터 보강 성공 SOOP은 10일 “IBK기업은행과 트레이드를 통해 아웃사이드 히터 고의정과 2026∼2027시즌 신인선수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확보했다. 정솔민을 보내는 조건”이라며 “또한 현대건설로부터 서지혜를 영입하고, 2027∼2028시즌 신인선수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양도했다”고 밝혔다.
- 신한은행, WKBL 신인드래프트 3년 연속 1순위 지명 확정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이 3년 연속 신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차지했다.23일 서울강서구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사옥 1층에서 진행된 2026~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지명 순번 추첨식에서 신한은행이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획득했다.지난해 8월 20일 부천체육관서 열린 2024~25 신인선수 드래프트의 모습.
- [프로농구] 하나은행, 김수인 영입...삼성생명과 신인 지명권 트레이드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8일 삼성생명과 하나은행이 김수인과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맞바꾸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 인천 신한은행, WKBL 신인드래프트 1순위로 가네다 마나 지명…1R 6명 중 교포 선수 4명 [스포츠동아 최용석 기자]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동포 선수들이 1라운드에 대거 지명됐다.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는 19일 청주체육관에서 개최됐다.
- ‘일본 W리그 검증’ 가네다, WKBL 전체 1순위로 신한은행행 경험을 쌓은 외국 국적 동포 가네다 마나(28·175㎝)를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했다.신한은행은 1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27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신인선수
- SOOP 수퍼스, 고의정·서지혜 영입…창단 첫 시즌 전력 보강 속도 두 건의 트레이드를 통해 아웃사이드 히터 고의정과 서지혜를 영입, 전력 보강을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SOOP 수퍼스는 IBK기업은행과 트레이드를 통해 고의정과 2026~27시즌 신인선수
- 명가 재건 위한 ‘즉시전력’ 카드 집은 신한은행… “지금은 미래보단 현재를!” 신한은행은 19일 청주체육관서 열린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가네다를 전체 1순위로 지명했다. 2023~2024시즌과 20
- [프로농구] 2026~2027 WKBL 드래프트 명단 확정…역대 두 번째 많은 39명 참가 [서울=뉴스핌] [사진=WKBL] 2026.08.12 willowdy@newspim.com 앞서 WKBL은 지난달 28일까지 진행됐던 신인선수 드래프트 참가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