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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상연맹 회장에 이재용 취임설 막후 ‘황태자’도 스포츠계 ‘스펙쌓기’ 나설까 막후 ‘황태자’도 스포츠계 ‘스펙쌓기’ 나설까 [963호] 2010년 10월 25일 (월) 17:40:41유병철 einer@ilyo.co.kr ‘삼성의 황태자는 빙상연맹 회장, 신치용 삼성그룹의 후계자로 알려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사장(이건희 삼성회장의 아들)이 경기단체 회장 명함으로 스포츠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최고의 배구감독인 신치용 감독은 삼성스포츠의 수장을
- FA시장의 '큰 손' 삼성화재의 보호선수는? 삼성화재 신치용 감독은 “리베로 여오현은 삼성화재의 팀컬러인 수비 조직력의 핵심이기 때문에 고민의 여지가 없고.......
- 신치용감독, "조직력으로 LIG 완파" 삼성화재 블루팡스 신치용 감독이 선수들의 선전에 흡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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