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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직원 체불임금, 2100만원까지 정부가 대신 지급
지원한다.저소득 재직 근로자(중위소득 50% 이하) 대상으로는 생활안정자금 융자를 연 1.5% 저금리로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폐점·임금체불 등으로 실직하게 된 근로자들은
실업급여로
www.donga.com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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