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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도 의심'…80대 아내 살해한 90대 남편 구속 기소 외도를 의심해 80대 아내를 살해한 9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20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동부지검은 지난 13일 살인 혐의로 90대 남성 A씨를 구속 기소했다. A씨는 지난달 21일 오전 10시 30분께 광진구 아파트에서 80대 아내 B씨의 목을 졸라 숨지
- 아내 외도 의심해 살해한 90대 남성…구속 상태로 재판행 아내의 외도를 의심해 목을 졸라 숨지게 한 9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진=방인권 기자)서울동부지검은 지난 13일 살인 혐의로 90대 남성 A 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21일 오전 10시 30분쯤 서울 광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아내인 80대
- "자기야 사랑해" 아내 노트북서 발견된 외도…이혼 안 하고 상간남만 처벌 가능할까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10년간 연애한 끝에 결혼한 아내가 직장 동료와 애정이 담긴 메시지를 주고받는 사실을 알게 된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 2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결혼 6년 차인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사연자는 아내와 10년 동안 연애한 뒤
- 외도 의심에 명품가방 손잡이 ‘싹둑’…아내 폭행한 남편 벌금형 외도를 의심해 아내의 명품가방 손잡이를 가위로 잘라 훼손하고 폭행까지 한 남편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광주지법 형사9단독 전희숙 판사는 폭행치상과 재물손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46)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2월 27일 밤 아내 B 씨가
- 아내 외도 의심, 아령으로 살해 시도한 80대 남성…법원 판단은 1971년, 내 나이 26살 되던 해 나보다 4살 많은 남편과 결혼했다. 딸도 하나 낳았다. 다른 사람들처럼 무탈하게 살줄 알았다. 오산이었다. 남편은 걸핏하면 나와 딸을 폭행했다. 그래도 ‘내 팔자려니’ 하면서 참고 살았다. 나이가 들면 남편의 성격도 유순해질줄 알았다. 이 역시 오산
- 별거 중 아내 외도 의심…몰래 위치추적기 단 남편 '벌금형' 청주지법 제천지원 형사단독 김동원 부장판사는 외도가 의심되는 아내의 차량에 위치추적 장치를 부착한 A(30대)씨에게 벌금 300만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오늘(21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8월 초 제천의 한 도로에 정차돼 있던 배우자 B씨의 차량 하부에 위치추적기를
- '외도 의심' 사실혼 아내 살해 40대…2심도 징역 12년 법정[연합뉴스][연합뉴스] 사실혼 관계이던 여성의 외도를 의심해 목 졸라 살해한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오늘(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3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양측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1심과 같은 징역 12년을
- '외도 의심' 배우자 사생활 녹음…40대 아내, 선고유예 광주지법 형사11부(김송현 부장판사)는 배우자의 사생활 대화를 몰래 녹음한 혐의(통신비밀보호법 위반)로 기소된 A(41) 씨에게 선고유예를 판결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2023년 1월 28일 배우자의 승용차 내부 물티슈 포장지 안에 녹음 기능이 작동 중인 스마트폰을 숨겨둔
- ‘외도 의심’ 아내 살해 60대, 40대 연인 때려 숨지게…항소심도 무기징역 과거 아내를 살해하는 등 여러 차례 강력범죄를 저질러 실형을 선고받았던 60대 남성이 또다시 연인을 살해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수원고법 형사14부(재판장 허양윤)는 16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에게 1심과 같은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15년간 위치추적 전자장
- '외도 의심' 남편 차량에 녹음폰 숨긴 아내…법원 '선처성 판결' 법정[연합뉴스][연합뉴스] 외도가 의심되는 남편의 사적 대화를 몰래 녹음한 아내가 법원으로부터 선처성 판결을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김송현 부장판사)는 배우자의 사생활 대화를 몰래 녹음한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41)씨에게 오늘(30일) 선고유예를 판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