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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꼬노미야끼 레시피 양배추전 만들기
글 @팬이맘 오꼬노미야끼 레시피 양배추전 만들기 오꼬노미야끼 만들기 양배추전 레시피 오늘 저녁이 뭐냐고 퇴근길에 꼭 전화를 하는 아들내미 때문에 뭘 안 만들어 놓고 기다리는 것이 뻘쭘할
- [1년 전 오늘] 논산훈련소 6월 30일 입대 리얼후기 오늘은 2026년 6월 30일 화요일,.. 1년되었다 울 아들내미 군입대한지... 벌써 이렇게 흘러가버렸다니... 1년전 마냥 어린애 같던 울 아들 벌써 씩씩한 상병✨ 언제나 그렇듯 시간은 정직하게 흘러간다 힘든 순간도 다 지나간다 2주뒤 세번째 휴가 나오는 아들내미
- 7월 셋째주 나의 일상 휴무 이틀을 휴가나온 아들과 함께 했다 지난주 목요일 3박 4일간의 짧은 휴가를 보내고 복귀 아침 출근준비하랴 밥챙겨주랴 정신없이 보낸 아침 군복만 입고 밖으로 나오면 시크해지는 아들내미 아들로 변신 새로 구입한 지샥시계 산딸기를 시작으로 매끼니후 과일뷔페 수박, 백도, 키위, 자두등등 과일 먹고 싶었냐고 물었더니 못먹을 거 아니까 전혀 그런 생각조차 안했다는 아들내미
- 성북구수영장 아쿠아마린키즈스윔 길음점 6세 남아 1년차 다니기 시작해서 현재 6세까지 잘 다니고 있는 저희 아들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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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올라가기 전에²
아들내미 서울 올라가기 전에 휴가 같지 않은 시간을 보내는 요즘 8월 말일이 되면 다시 서울로 복귀하는 아들과 시간을 보내려고 가끔 가는 화순 카페로 갔다 오늘은 쿠팡도 야구장 알바도
- 중학생 개학! 엠베스트로 자신감 충전하고 2학기 맞이 하기 :) 엠베스트로 자신감 충전하고 2학기 맞이 하기 :) 안녕하세요~ 벌써 중학교 개학 시즌이네요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는 중2 아들내미~ 개학 전까지 저희 아이는 쭉 엠베스트 활용해 자기주도학습
- 12년전 아들내미의 손편지 오늘은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12년전 아들내미의 손편지 12년전 아들내미 10살 초등학교 3학년이던 2014년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건넨 #손편지 어버이날 전날 5월 7일 학교수업시간에 만든 예쁜 꽃다발편지 건네주던 아들내미 모습 아직도 또렷하게 기억이 나 항상 편지에 날짜는 꼭 적는 아들내미 12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집 보물창고에 소중하게 간직하고
- 잠실이색데이트 송파실내놀거리 카툰플러스 잠실점 6세 아이와 캬캬캬캬캬캬 엄마랑 노는게 좋은게 아니라 먹고 싶은거 다 사주니 그게 좋고 티비도 볼 수 있어 좋은 우리 아들내미..
- 용두사미 사절 메이크베드 후 어제 미뤄놓은 설거지와 마른 그릇 정리를 하고 식탁을 치우니 아들내미 승선 스케줄대로 깨어나서 왜 벌써 일어났냐며 애정 듬뿍 잔소리 책을 읽으려다 오늘 수업 본문 하나
- 영유아 아기랑 가기 좋은 이천 모가의 숲 계곡 물 좋아하는 아들내미 하지만, 무서운 수족구 미루고 미룬 물놀이를 갑자기 다녀왔어요. 주말 뭐 해야 되나 고민하면서 검색하다 아들 친구네 가족이 계곡 간다는 말에 우리도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