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 부산 10대 아들 가혹 학대 살해 사건 : "테이프로 입을 막고 뜨거운 물을 붓다" (2025년 1월 3일)
"훈육이라는 가면을 쓴 고문, 3년의 지옥 끝에 멈춰버린 17세 소년의 숨결" 2025년 1월, 부산에서 친모가 이웃 주민과 공모하여 10대 친아들을 3년간 상습 고문하고 폭행하여 끝내 살해한 잔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가해자들은 피해 아동의 입을 테이프로 막아 비명조차 지르지 못하게
blog.naver.com · 2026.05.13
-
아이랑 부산 송도 2박 3일 여행 기록(2)
이틀 연속 조식 냠냠 맛있게 아침 먹고 아빠랑 아침 산책하고 온 어린이 체크아웃하는 날 바닷가 바로 앞이라 물놀이하기에 너무 편했고 깨끗하고 암막도 잘되고 여러모로 좋았던 부산 송도 공룡러버 아들 티라노사우르스렉스 보고 기분 좋아요 브라키오사우르스도 봤지 아들덕분에 나도 공룡 박사되는 중 그나저나 넘 귀여운 보나츠 코끼리 팬츠 케.......
blog.naver.com · 2026.08.11
-
부산 남포동 데이트 맛집, 이재모 피자 본점 주말 웨이팅 포장 후기
국내 여행 부산 남포동 데이트 맛집, 이재모 피자 본점 주말 웨이팅 포장 후기 부산 남포동 데이트, 정말 오랜만이었어요. 20대 때 친구들과 영화 보고 쇼핑하고, 카페에서 커피 마시며 이번 주말에는 남편과 아들, 세 식구가 오랜만에 남포동으로 데이트를 나왔어요. 원래 목적은 이재모 피자가 아니라 근처에 있는 유명한 과일 빙수 카페였는데요.
blog.naver.com · 2026.08.10
-
2026 우리가족 여름휴가 to 부산
부산 부동산 시세는 어떤가~ 한번 봐주고 걸음을 계속 합니다. 여름휴가 부산여행 시장은 천장이 가려져 있는 구조였습니다. 인천보다도 훨씬 규모가 컸습니다. 잘생긴 아들 떡볶이 가게에서 허기를 달랬습니다. 순대는 쌈장에 찍어먹는 방식이었고, 어.......
blog.naver.com · 2026.08.04
-
해운대 그랜드 조선 부산 호텔 아이랑 극성수기 호캉스 야외수영장 후기
한 것이....유치원, 초,중,고 이제 모든 교육과정의 방학기간이 정해져있다는 것 7말8초가 왜 극성수기인지 뼈저리게 느껴버린 것...ㅠ_ㅠ 우리 아들 유치원도 7말8초가 방학이어서 해운대 그랜드 조선 부산 호텔~~ 줄여서 그조부 라고 많이들 부르죠 아이 1명, .......
blog.naver.com · 2026.08.20
-
신세계 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나이키 70%할인 발빠르게 다녀옴
있는 신세계 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 다녀왔어요. ↑↑↑↑ 사고 싶다 아들 옷.. 딸 옷을 물려 입히는 중이라 아.......
blog.naver.com · 2026.07.31
-
초등학생평균키만 보고 있었는데 키유전보다 먼저 체크해본 것, 부산 키성장 다녀왔어요
초등학생평균키만 보고 있었는데 키유전보다 먼저 체크해본 것, 부산 키성장 다녀왔어요 엄마 170cm, 아빠 164cm. 아들 아이 셋을 키우다 보니 저는 은근히 키유전도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특히 첫째 안군은 11살인데 또래보다 몸이 땅땅한 편이에요.
blog.naver.com · 2026.08.16
-
부산 호캉스 추천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 해운대 해수욕장
여름이 깊어질수록 부산 바다 파도 소리가 세차게 가슴을 두드리는 계절입니다. 화려한 도심의 불빛과 푸른 바다가 만나는 부산 해운대는 언제나 깊은 울림을 주지요. 파라다이스 부산 호텔은 투숙 규정상 내부에 직접 묵지 못하고 아쉽게 스치며 지났지만 수많은 이들이 부산 호캉스를 떠나는 이유와 장점을 정.......
blog.naver.com · 2026.07.06
-
2026년 8월 21일 업무일지 (1) 부산 서부지원 오전 재판 출석, (2) 오후 회사 미팅, (3) 용산경찰서 1차 경찰 조사 입회
2026년 8월 21일 업무일지 (1) 부산 서부지원 오전 재판 출석, (2) 오후 회사 미팅, (3) 용산경찰서 1차 경찰 조사 입회 힘겨운 일주일 업무가 마무리됩니다. 내일은 토요일이므로, 오전에 아들 학원을 데려다주고 수영 운동을 하는 날입니다.
blog.naver.com · 2026.08.21
-
첫돌 아기와 처음 떠난 강릉 여행, KTX 타고 1박 2일
울산이나 포항에서 바다를 본 적이 있고, 부산 기장 쪽으로 간 적도 있지만 내가 살아온 곳이 수도권이나 충청권이다 보니 동해와는 내가 살아온 시간을 생각하면 인연이 적었다. 이유는 우리 아들 때문이다. 얼마 전 첫돌을 맞았다. 아이가.......
blog.naver.com ·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