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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상선기능저하증 72만 명 넘어... 여성 82%, "피로 지속되면 확인해야" 윤지영 고려대 안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국내 갑상선기능저하증 환자가 70만 명을 넘어섰다.
- 밥 15분 안에 먹는 한국인… 5년 뒤 몸에 생긴 변화는? 고려대 안산병원 의료진이 이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8,771명의 식습관을 분석한 결과다. 그런데 몸이 배가 부르다고 알리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 항암제 조제 로봇과 ADS 도입해 스마트 약제 시스템 구축 고려대 안산병원 '호의봇'이 조제하고 주사약도 알아서 준비 고려대학교 안산병원(병원장 서동훈)이 스마트 약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난 25일 A동 3층 약제팀에서 가동식을 가졌다.
- "잘 보이는데 녹내장?"... 안압 정상이어도 시야 잃을 수 있다 박지혜 고려대 안산병원 안과 교수 녹내장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 췌장암 연간 발생 1만명 시대...출산 경험 있는 여성이 췌장암 발생 위험 더 낮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가정의학과 박주현 교수와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홍정용 교수 연구팀이 국내 폐경 전 여성 약 93만 명을 대상으로 출산 경험과 췌장암 발생 위험의 연관성을 분석한
- "출산 경험 있는 여성, 췌장암 발생 위험 더 낮았다" 고려대 안산병원·삼성서울병원 연구팀, 국내 폐경 전 여성 93만 명 분석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가정의학과 박주현 교수와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홍정용 교수 연구팀이 국내 폐경 전 여성
- 출산경험 있는 여성, 췌장암 발생 위험 더 낮았다 고려대 안산병원·삼성서울병원 연구팀 국내 폐경 전 여성 93만 명 분석 미출산 여성 대비 출산경험이 있는 여성이 약 30% 낮아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가정의학과 박주현 교수와 삼성서울병원
- "금연 후 체중 5% 이상 감소하면 골절 위험 증가" (이헬스통신) "금연 후 체중 5% 이상 감소하면 골절 위험 증가" 고려대 안산병원 박지원 교수팀, 91만여명 분석 이영주 기자ehealth@e-healthnews.com 국내 연구진이 금연 후
- 담배 끊은 뒤 체중 5% 넘게 빠졌다면?…‘이 골절’ 위험 높았다 고려대 안산병원 정형외과 박지원·서동훈·홍재영 교수 연구팀은 2007년과 2009년 국민건강보험공단 국가건강검진을 모두 받은 40세 이상 성인 91만3805명을 대상으로 금연 후 체중
- 복부 엑스레이 영상으로 소아 응급질환 선별 AI모델 개발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연구팀 초음파, CT 검사 전 복부 엑스레이 영상만으로 장중첩증·비장비대 선별 가능 7개 상급종합병원 2만6천여 건 분석 소아 응급진료 지원 기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