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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세영, 5연속 완승…日 꺾으면 3년 만 세계선수권 우승 '배드민턴 여왕' 안세영(삼성생명)이 3년 만의 세계선수권 정상 탈환을 눈앞에 뒀다. 지난해 4강 탈락의 아쉬움을 딛고 3년 만에 결승 진출을 이뤘다.
- 안세영, 日 야마구치 꺾고 인도네시아오픈 2연패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세계 랭킹 1위)이 2주 연속 야마구치 아카네(29·일본·3위)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안세영은 전날 준결승에서 천위페이(28·중국·4위)에게 3세트 한때 7-17까지 뒤지며 올해 처음으로 결승 진출이 좌절될 뻔했다.
- ‘39분 만에 완파’…안세영, 야마구치 잡고 인니오픈 6연패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세계랭킹 1위)이 2주 연속 야마구치 아카네(29·일본·3위)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안세영은 7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오픈 여자 안세영은 전날 준결승에서 천위페이(28·중국·4위)에게 3세트 한때 7-17까지 뒤지며 올해 처음으로 결승 진출이 좌절될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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