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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조국 대표에 대해서 우리나라 여러 가지 입시 제도나 이런 것들을 무력화 시키고, 각종 꼼수를 써서 어떤 특혜를 준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은 정치하면 안 된다고 얘기하면, 그러면 조국 대표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모욕하는 건가요?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민주개혁 진영 다 같이 가야 된다라고 어떻게 보면 조국 전 대표 측을 감싸 안고 가야 된다라는 메시지를 내놓고도 또 검찰 개혁에 대해서는 다른 이야기를 하셨단 말이에요. 그 세력과 헤어질 결심은 분명히 한 것 같고, 소위 조국 대표님처럼 이제 아빠, 준비됐다 뭐 이런 상태인 겁니다.
- "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유시민 작가나 조국 전 대표 등 구체적인 사람에 대해서 얘기는 안 했지만 멸칭과 근거 없는 비방이 도움이 안 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게 가짜 뉴스라는 이름으로 나오기도 했는데 이번 메시지, 그러면 이게 좀 뭐랄까 각 민주 진영 안에 스피커들, 스피커들이 또 어떻게 얘기하기 시작할까.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대통령이 이렇게 얘기를 하고 이럴 때 한마디도 안 하셨고 조국 씨가 그 죽창가를 부르면서 반일 불매 운동을 벌여서 국가 간의 관계를 다 파탄을 내놔도 이것도 얘기 한 번도 안 하셨고 그래서 본인의 이런 현학적 허세를 가지고 본인이 존경받기 위해서 다시 또 참전을 했다면 10일이 아니라 한 3일 안에 이거는 본인이 얘기하는 용역 촉법들한테 못 견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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