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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인천 연수경찰서는 18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요양병원의 60대 남성 자원봉사자가 9일 쓰레기통 청소를 하던 중 옆 의료폐기물 전용 용기 안에 있던 다리를 깁스용 석고로 오인해 재활용 자원봉사자가 붕대에 싸인 다리를 의료폐기물 봉투에서 꺼내 재활용 봉투에 옮기는 모습은 폐쇄회로(CC)TV를 통해 확인됐고, 봉사자도 경찰 조사에서 “깁스인 줄 알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 “밥솥 안에 금 2100만원어치”…분리수거 경비원이 母유품 찾아줬다 A 씨는 다음 날 근무를 마친 뒤 곧바로 지구대를 찾아 “주인을 찾아달라”며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주변 탐문과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전기밥솥의 소유자를 확인했다. 조사 결과 해당 금품은 최근 세상을 떠난 B 씨가 귀중품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전기밥솥 안에 넣어둔 것으로 확인됐다.유족들은 어머니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밥솥 내부를 확인하지 못한
- "이유는 없어" 춘천에 불 낸 30대 의사 징역형 재판부는 범행 당시 폐쇄회로(CC)TV 확인 결과, A씨가 불을 낸 뒤에도 걸어가며 잔디에 불을 질렀고 상당한 면적의 잔디가 탄 모습을 직접 확인하는 등 위험 발생 가능성을 충분히 훔친 땔감에 대해서도 일정한 크기로 잘려 창고 안에 보관돼 있던 만큼 타인 소유의 물건임을 충분히 인지할 수 있었다며 고의성이 없었다는 A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 27일 만에 열린 개표소…'인구 증가' 놓친 선관위 질책 현장에는 송파구 투표함 약 380개와 투표지 약 247만 장, 투표록과 개표록 등이 보관돼 있었고, 특위는 폐쇄회로(CC)TV 설치 상태와 출입 통제 실태 등을 점검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용만 의원은 "사무실 안에 CCTV가 없는데 이곳에 (투표용지를) 보관한다는 건 얼토당토않은 얘기"라며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말할 수 없는 상황인 만큼 (투표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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