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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야구 있는 월요일'... 프로야구 '예비 선수' 미리 만날까 오늘(8일)은 '야구 있는 월요일'이다. 당장 다음 해부터 KBO 리그의 주축 선수가 될 선수들을 미리 만날 수 있는, 그래서 더욱 특별한 경기가 펼쳐진다. 지난해 대회에서는 대학 올스타 선수들이 처음으로 고교 선수들을 상대로 승리하는 값진 결과를 얻어내기도 했던 고교vs대학 올스타전.
- '마지막 잠실'에서 가장 빛난 별은 한화 허인서 흥미롭게도 이날 경기는 KBO 올스타전 역대 5번째이자, 2002년 문학 올스타전 이후 24년 만에 나온 '무홈런 경기'로 기록됐다. 1985년, 1988년, 1994년에 이어 잠실구장에서만 네 번째로 나온 올스타전 무홈런 기록이다.
- '홈런왕' 강백호 "배트 10자루나 빌려준 한준수와 상금 나눈다" 강백호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 전야제 행사로 열린 '컴투스 프로야구 홈런 더비' 결승에서 오태곤(SSG 랜더스)과 피 말리는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 1천만 원과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를 거머쥔 그는 상금을 사적인 곳에 쓰기보다 야구 용품을 구매하는 데 보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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