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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데스, 대지 가른 '鐵聲', 폐부 찌른 '쇠맛'…삼락에 새긴 낭만 "시 유 투모로우" 본래 무대의 주인공이었어야 할 미국 메탈 밴드 '어벤지드 세븐폴드'(A7X)의 프런트맨 맷(엠(M) 섀도우스)이 갑작스러운 중병으로 항공편에 오르지 못하면서, 축제의 개막일은 자칫
- 메가데스·리버틴즈 99개 팀,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최종 라인업 익숙한 록밴드로는 미국의 어벤지드 세븐폴드, 메가데스, 리버틴즈 등이 눈길을 끈다.
- 21세기 메탈 최고의 스타를 부산에서 만난다니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헤드라이너(간판 공연자)를 맡은 미국 밴드 어벤지드 세븐폴드(Avenged Sevenfold)다. 1999년 결성된 어벤지드 세븐폴드는 21세기 가장 성공한 메탈의 파괴력은 물론 대중적인 선율을 모두 겸비한 어벤지드 세븐폴드다. 어벤지드 세븐폴드는 2015년 1월 첫 내한 이후 무려 11년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
- 부산국제록페스티벌, 99개 팀 출연 확정…英 록밴드 '리버틴즈' 등 지난 4일 공개된 최종 출연진에는 2000년대 영국 록의 부흥을 이끈 대표 밴드 '리버틴즈'가 마지막 헤드라이너로 합류하면서 어벤지드 세븐폴드, 메가데스, 송골매, 잔나비, 크리프하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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