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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 정청래> 원래는 제가 10남매 중에 열 번째 막내인데요. 4살 많은 형님까지는 전북 금산. ◇ 박성태> 그렇죠. 민주당과 무당층 이게 이제 여론조사 30%에 들어가는 대상인데 1142명으로 조사하는 겁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 여론조사심의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되고요.
- "정청래 환송 불참? 참석했으면 지탄 받았을 수도" ◇ 박재홍> 그 자리에 없었고 없는 대신에 오늘 김제에서 전북 이원택 지사 당선인과 오찬을 함께했다. 그리고 선운사인가 거기 갔다. ◆ 전용기> 다 이긴다고 여론조사 나오니까 그거에 안주했던 게 크지 않을까 싶은 거죠.
- "정청래, 정권은 짧다? 李대통령과 해보자는 건가?" 톤을 낮추셨는데 왜 이런 일들이 벌어졌는지 왜 15:1로 이긴다고 하다가 사실상 내홍상으로 보면 상당히 타격을 입었고 그 이후에 보면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이 오히려 앞서는 이런 여론조사 익산에 김민석 총리의 자택이 있는데 너는 환송 가고 나는 전북 간다 이건가. 그래서 이게 그냥 마냥 선의로 해석이 안 되는 그런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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