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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배추김치 담그는법 1포기 담그기 배추 겉절이 양념 만드는법
안녕하세요 루비입니다 냉장고에 김치 종류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지만 배추김치 없음 뭔가 아쉽더라고요 기본 김치라서 그런가 봐요~ 여름 배추김치는 통으로 담기보다는 어슷 썰어서 배추 겉절이 만드는 법 해서 설렁탕만 있어도 딱이지 싶어요 여름 배추김치 담그는법 겉절이 양념 고춧가루와 함께 홍고추 갈고 여름 배추김치는 찹쌀풀보다는 밀가루나 찬밥 활용하면 쓴맛 없이
blog.naver.com ·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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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현지인 맛집, 대승닭칼국수에서 든든한 한 끼
안녕하세요 베레베레예요 :) 오늘은 #중식데이 여기는 자주 가는 곳인데 여러명가야해요 짜장, 짬뽕이 최소 2인분씩 팔거든요 :) 현지인맛집으로 주기적으로 가는곳이예용 :) 이전포스팅 점심시간 12-1시는 매우 빠듯하므로 저희는 오기 전에 항상 미리 예약을 하고 옵니다 오늘은 혜정이 생일로 모인거라 플렉스의 날 짜장이랑 짬뽕 고민하지 않고 둘다 주문했어요 여름이라 여름
blog.naver.com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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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가격좋고 양 많은, 밀면 맛집 '동방밀면' 다녀왔습니다. 부산 국제밀면, 마포면옥과 비교하는 개인적 평가
부산의 여름 음식 하면 밀면이 떠오르지요. 서울에서 공부하고 있는 딸이 부산에 올때마다 먹고 싶어하는 것이 밀면과 돼지국밥입니다. 저희는 3명이 갔고 밀면곱배기, 비빔면곱배기, 짜장, 만두 이렇게 주문을 했습니다. 좀 오래 걸렸습니다. 밀면과 비빔밀면이 나왔습니다. 비빔밀면은 국물이 제법 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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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 냉모밀맛집]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중식당 천월반점 청라본점
보통 중국집 하면 짜장, 짬뽕만 생각나지만, 이곳은 특별한 여름 별미와 압도적인 퀄리티의 요리로 눈과 입을 모두 즐겁게 해주는 곳이에요.
blog.naver.com ·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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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철쭉축제 즐기고 식사는 가심비 중국집 '짜신'에서
짜장+탕수육 세트 10,000원 짬뽕+탕수육 세트 13,000원 (4월 인상후 가격) 철쭉동산에서 산본로데오거리까지는 걸어서 10여분 거리, 연계하여 방문하기 좋은 '초막골생태공원'에서는 허름한 지하 식당 분위기에서 내부 리모델링을 통해 새로이 변신하게 된 작년 여름 이제는 격의없는 손님들은 함께 모셔도 괜찮은 정도가 되었다^^ 내부 공사후 변화된 모습이 궁금해서 찾아간
blog.naver.com ·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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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매탄동 골목길 맛집 홍화루 콩국수도 맛있네
그리고 여름이라 콩국수도 판매를 하는 곳 여름 한정 메뉴 맛있나 봐야죠~ 중화요리 중국집 가면 고민인 짬뽕 짜장 고민이면 둘 다 시키면 됩니다 아니면 세트 메뉴로 고민 해결 유튜브 맛집 수원 매탄동 탕수육 짬뽕 짜장 맛집이죠 플레이스 등록한 홍화루 조회수 1만명 돌파 ㅋㅋ 매탄동 골목길 홍화루는 수원 매탄동의 골목길에 자리 잡고 있는 중국 음식점이에요.
blog.naver.com ·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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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큐면관 가산직영점: 80년 전통 춘장으로 만든 맛있는 중식
그뿐만 아니라 콩국수와 중화냉면 같은 여름 메뉴까지 갖추고 있어, 여름철에도 손님들이 끊이지 않는 가산 짜장 맛집입니다.
blog.naver.com ·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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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 처음 먹어본 하얀짜장면
푹푹 찌는 뜨거운 더위 솜뭉치 같은 커다란 구름들이 여름 하늘에 활기를 더한다. 하얀 짜장, 철판 유린기, 우육면 맛있었고 생각나는 맛이다. 하얀 짜장.......
blog.naver.com ·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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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집밥을 만들 수 있는 차오차이 홍콩식 마파두부 소스로 덮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새미네부엌)
제 입맛에서 잘 맞아서 잘 먹고 있는 #차오차이 새벽배송으로 구매해서 특히 이번 여름 너무 더워서 요리 못하고 배달은 비싸서 이럴 때 정말 잘 먹고 지금까지 꼭 쟁여두고 먹고 있어요 식단 조절할 때 짜장면 먹고 싶을 때는 두부면 사서 짜장 부어먹으면 중국집 짜장면!
blog.naver.com · 202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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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둘다 지난밤에 왕서방 짬뽕, 짜장 덕에 퉁퉁 살이 올랐다 .. 새별오름에 도착. 정상의 공기 맛!! 새별오름은 내려 올때 비로소 그 참 모습을 만난다. 여름 끝자락엔 한없이 초록초록 눈이 새파래지더니. 가을에는 이렇게 억새들로 보송한 옷을 입었네. 귀여웠다. 나는 자연이 좋아요.
blog.naver.com · 2019.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