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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명보호, 오늘 멕시코와 2차전…조 1위·32강 직행할까 한국이 멕시코를 꺾는다면 역대 월드컵에서 단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던 2차전 징크스를 깨면서 최초의 본선 조별리그 2연승이라는 새 역사까지 쓸 수 있수 있습니다. 최근 대통령 순방 환영행사를 둘러싸고 청와대와 여당과의 이상기류가 부각된 만큼 당청관계에 대한 메시지가 나올지도 관심사입니다.
- "김어준, 친명 타이틀 도움 안 돼? 딴지 살피라는 것" 아까 우리 정옥임 의원님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3% 말씀한 건 리얼미터가 조사한 거고요. 역대 대통령. ◇ 박재홍> 3으로 내려가면 어려워진다. ◆ 배종찬> 그런데 제가 수치를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만 자동응답 조사에서는 이미 내려간 결과도 있어요.
- 정옥임 "장동혁, 병상서 정치…시간 버는 중" 그래서 저는 뭐냐 하면 약간 데자뷔가 이 노무현 대통령 때가 떠올라요. 노무현 대통령 때는 이른바 벽에 부딪쳤거든요. ◇ 박재홍> 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주에 송영길 의원을 대통령 관저로 불러서 만찬을 했다는 거예요.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이렇게 이재명 대통령 흔들리면 흔들리는 대통령 잘 지원해 줄 수 있는 당대표가 필요하다. 그 당대표 누구냐 김민석 후보다. 짧게 말씀드리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으로 3일에서 7일, 2514명 무선 ARS에서 조사한 건데 대통령 지지율 43.3% 나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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