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아니, 미국에 가서 그 김민수 최고위원하고 같이 찍은 역대 사진, 그게 도대체 우리 당의 명예를 얼마나 실추시키고 그때 당시에 그 6.3 지방선거 앞두고 얼마나 많은 표를 날려버렸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6.3 지방선거, 일단 장동혁 대표가 부당하게 자기 권력을 행사하려고 하고 6.3 지방선거에서 그렇게 대패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책임지려고 하지 않고 그다음에 무슨 서울시장
- 진종오 "홍명보, 지도자 자격증 취득 의혹 제보 들어와" 일단 이번 월드컵, 특히 마지막 남아공전은 역대 최악의 졸전이라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이번 월드컵의 가장 큰 패인은 뭐라고 보십니까? 그러면서 오세훈 서울시장,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의 협력 가능성도 언급했는데 약간 원론적인가요?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