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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여정 "연합훈련 축소 흥미없다…북미 소통 몰라"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에 대해 "전혀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고 평가절하했습니다. 김 부장은 어제(19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훈련 규모가 줄어든다고 해서 군사연습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라며 "지금도 진행 중이라는 현
- 김여정, 트럼프 '연합훈련 축소'에 "흥미 느끼지 않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친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에 대해 "전혀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 부장은 19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주요국제문제들에 대한 입장'을 통해 "며칠 전 미국 대통령이 돌연 발표한 미한
- "연합훈련 축소 SNS 보고 알아"…한미동맹 이상기류 [ 앵커 ] 우리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 계획을 사전에 통보받지 못했습니다. 북미대화 추진 상황도 공유받지 못하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삐걱거리는 한미관계 배경엔 쿠팡 사태나 대미투자 지연 등에 따른 미국의 불만이 깔린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옵니다. 팽
- 한미, 연합훈련 단축 결정…실기동 훈련도 축소 한미 양국은 19일 현재 진행 중인 연합군사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 축소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한미는 미측의 제안으로 연습 기간과 규모 등을 일부 조정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양측은 지난 17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일정으로 2026 UFS 연습을
- 한미, 연합훈련 단축 결정…실기동 훈련도 축소 한미, 연합훈련 단축 결정…실기동 훈련도 축소
- 트럼프 축소 지시에도 한미, 연합훈련 계획대로 진행 점을 고려할 때, 오래 전부터 미국이 한국과의 연합군사훈련에 참여하기로 동의해 온 사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이제 취소하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점을 감안해 헤그세스 장관에게 연합훈련
- 한미 연합훈련 21일 조기 종료…야외기동훈련도 대폭 축소 【 앵커멘트 】 트럼프 발로 요동치는 국제질서는 한미동맹에도 영향을 끼쳤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매년 진행된 한미 연합훈련이 결국 절반만 하고 조기 종료되는 겁니다. 반격 훈련은 하지도 않은 채 말이죠. 백길종 기자입니다.【 기자 】 매년 8월 한미 양국 군이
- 트럼프, '한미 연합훈련 축소' SNS 9일만에 시제 바꿔 재게재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한미연합훈련을 대폭 축소하라고 지시했다는 게시물을 9일만에 시제를 과거형으로 바꿔 다시 게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매우 좋은 관계를 고려할 때 나는
- 조현, "美측으로부터 한·미 연합훈련 축소 통보받지 못했다"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은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 미 연합훈련 축소 결정에 대해 "사전에 통보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조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 출석해 연합훈련 축소와 관련된 질의에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에 밝힌 내용은 우리 정부는 물론이고 미국 정부 관계자들도 전혀 사전에 알지 못했다"고
- 미 국방부 "한미 연합훈련 대폭 축소" 공식 발표 미국 국방부(전쟁부)는 현지시간 18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 기간을 단축하는 등 훈련 규모를 대폭 축소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