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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그게 열린우리당 창당 아닙니까? 그리고 남아 있었던 게 구민주당이었고 그 구민주당의 대표가 추미애 대표였습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열린우리당 창당할 때. 그러니까 그때 재건축 철거 용역 깡패의 대장이 저는 그때 유시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정옥임 "장동혁, 병상서 정치…시간 버는 중" 그래서 그 당시 폐족 이야기가 나오고 2006년 지방선거가 완전히 곤두박질을 치는 열린우리당 여당은 단 한 석인가 그랬었습니다.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얘기들이 사실 거기서 나오는 건데 저는 그 특유의 그런 사람들 간에 옛날에 노무현 대통령을 안 껴줬던 그 타임, 노무현 대통령 민주당이 안 껴줬다가 대통령 되고 난 다음에 다시 막 열린우리당
- [김형오의 시사 엿보기] 노인과 신혼부부를 위하여! '표심 전쟁' 지난 2004년 총선에서 당시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은 "60대 이상 70대는 투표 안해도 괜찮다. 투표일에 그분들은 집에서 쉬셔도 된다"는 발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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