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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동 신작 ‘가능한 사랑’, 뉴욕영화제 메인 슬레이트 공식 초청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이창동 감독의 신작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이 제64회 뉴욕영화제 메인 슬레이트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9월 23일 극장 개봉하며, 11월 6일 넷플릭스를 앞서 ‘기생충’, ‘헤어질 결심’, ‘어쩔수가없다’ 등 세계 영화계에서 주목받은 작품들이 초청된 바 있다.이창동 감독은 ‘가능한 사랑’을 통해 ‘밀양’, ‘시’
- 이창동 감독, 8년 만에 복귀 영화 '버닝(2018)' 이후 8년 만에 돌아온 이창동 감독이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다시 한번 세계 무대 초청장을 받았다. 21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영화 '가능한 사랑'은 제51회 이 감독은 영화 '오아시스(2002)', '밀양(2007)'을 토론토영화제에서 선보였으며, 2018년에는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한 바 있다.
- 이창동 감독 신작 ‘가능한 사랑’,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앞서 ‘기생충’, ‘헤어질 결심’, ‘아가씨’, ‘밀정’ 등이 이 부문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이번 초청은 이창동 감독이 영화 ‘버닝’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초록물고기’, ‘박하사탕’, ‘오아시스’, ‘밀양’, ‘시’, ‘버닝’ 등을 통해 세계적인 거장으로 자리매김한 이 감독은 다시 한번 국제 영화제 무대에 오른다.
- 이창동 복귀작 '가능한 사랑', 뉴욕 간다 이창동 감독의 복귀작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이 제64회 뉴욕영화제에도 공식 초청됐다. 이번 작품은 영화 '버닝(2018)' 이후 8년 만에 돌아온 이 감독의 복귀작이자, 넷플릭스와 함께하는 첫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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