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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내한 알폰소 쿠아론 감독 "극장 관람, 다른 경험과 공존할 것"
(부산=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영화 '그래비티'(2013)와 '로마'(2018)로 미국 아카데미 감독상을 두 차례 받은 멕시코 거장 알폰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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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로 영화 만든 질런홀 "여성 영화는 새로운 언어로 쓰여"
(부산=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영화 '다크 나이트'(2008)의 배우이자 '로스트 도터'(2022)의 감독 매기 질런홀이 연출작 '플레시 임...
- 인사말 하는 전도연 배우 전도연이 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영화 '가능한 사랑' 오픈토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0.7
- 인사말 하는 손석구 배우 손석구가 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영화 '베드포드 파크' 야외무대인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0.7
- "음악 등 22개 프로그램 하나로"…부산시 '2026 페스티벌 시월' 개최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 전역이 음악 영화 예술 비즈니스가 어우러진 하나의 축제장으로 변한다. 올해 행사는 '10월, 부산에 가면'을 슬로건으로 음악 문화, 영화 예술, 비즈니스 혁신 등 3개 분야에서 22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026 페스티벌 시월 키비주얼[사진=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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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영화인’으로 김태호 PD “취향 존중 영화 찾겠다”(종합)
[해운대(부산) |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6일 개막한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예상 밖의 얼굴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날인 7일 부산 해운대구 뮤직컴플렉스서울 부산점에서 영화 배급사 워터홀컴퍼니와 공동 사업 소개 기자간담회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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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 “‘룩백’, 모든 장면에 사랑 담았다” (종합)[31st BIFF]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영화 ‘룩백’ 배우들이 작품에 대한 애정과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영화 ‘룩백’ 잘 부탁드린다”고 부산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넸다.데구치 나츠키는 “어제 레드카펫에서도 부산 관객분들이 너무 따뜻하게 맞이해주셔서 부산을 즐기고 있다.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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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운 감독 '나무의 노래', 프리 이탈리아 다큐 경쟁부문 수상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진재운 감독의 영화 '나무의 노래'가 2026 프리 이탈리아 TV 다큐멘터리 경쟁 부문에서 한국 작품 최초로 ...
- '면도' 카사마츠 쇼 "노정의와 로맨스라고 했는데…"[BIFF] 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가 영화 ‘면도’에 출연하게 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배우 노정의와 카사마츠 쇼(오른쪽)가 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경쟁 ‘면도’ 기자회견에서 (사진=뉴스1)카사마츠 쇼는 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부국제) ‘면도’ 경쟁부문 기자회견에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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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엔터] 부산국제영화제 오늘 폐막…'부산어워드 대상' 관심 外
▶ 부산국제영화제 오늘 폐막…'부산어워드 대상' 관심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아시아 최대 영화 축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늘 폐막식을 끝으로 열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폐막식에서는 5개 부문의 '부산 어워드' 수상작이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특히 올해부터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이 주어지는 '대상' 수상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