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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님 오셨냐고"…조승우, '동궁' 남주혁·노윤서 극찬 이번 작품 촬영 감독님도 영화 '하류인생(2004)'에서 함께 막내였다가 다시 만나게 돼 의미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조승우와 최정규 감독은 MBC 드라마 '마의(2012)', '이상 그 이상(2013)'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 최민식 "'맨 끝줄 소년' 최현욱 보며 정신 차려" 앞서 프랑수아 오종 감독이 영화 '인 더 하우스(2013)'로도 영화화한 바 있지만, 최민식은 기존 작품을 의도적으로 참고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가짜인데 왜 무섭지?…'초상현상'에 낚이는 우리들 _Y2 영화 속에서만 보던 초상현상(초능력이나 심령 현상처럼 일상 경험이나 논리로는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 눈앞에 펼쳐진다면? (2013)에서는 뮬러-라이어착시의 분석을 공포영화의 맥락에 적용해 그 이유를 분석하고 있다.
- [영화 속 AI윤리] 프로그래밍된 사랑과 관계의 본질 영화 '바이센테니얼 맨'(Bicentennial Man, 1999)도 다른 층위에서 같은 질문을 건드린다. 영화 '그녀'(Her, 2013)는 AI와 사랑이라는 주제를 다룬 영화 중 가장 정교하고 잔인한 작품 중 하나다.
- 결론부터 말하면, 넷플릭스 '맨 끝줄 소년'은 성공적이다 프랑수아 오존이 영화 〈인 더 하우스〉(국내 개봉 2013)로 한 번 통과시켰던 그 텍스트다. 화려한 CGI와 크리처물이 판치는 OTT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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