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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광주 초가집 여름철 몸보신 추어탕 든든하네 옛날 개그 프로도 살짝 떠오르고요ㅋㅋ 신동엽 씨 대사였다죠ㅋ 아무래도 제가 좀 옛? 사람인가요?... ㅋ 그냥 혼자 피식거리게 되더라고요. 지붕 위에 박들도 신기하고(진짜인지..
- 밍키월드 스물 두번째 이야기 옛날 옛날에 개그를 사랑하는 선배님이 계셨습니다. 개그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여자친구와 데이트 날에도 개그맨 후배들과 같이 만나서 데이트는 안하고 개그를 짜고 했답니다. 이것도 한두번이지 매번 데이트도 같이하고 술자리까지 가서도 여자친구와 알콩달콩 얘기는 안하고 우리하고 개그 얘기만 주구장창 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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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월드 스물 두번째 이야기
옛날 옛날에 개그를 사랑하는 선배님이 계셨습니다. 개그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여자친구와 데이트 날에도 개그맨 후배들과 같이 만나서 데이트는 안하고 개그를 짜고 했답니다. 이것도 한두번이지 매번 데이트도 같이하고 술자리까지 가서도 여자친구와 알콩달콩 얘기는 안하고 우리하고 개그 얘기만 주구장창 하셨답니다.
- 선택 Nights of silk and tears ERNESTO CORTAZAR(어네스토 코르타자르) 그 옛날 콜로세움에서, 권력이 던져주는 빵을 씹으며, 결투에 흥분하고, 정치에서 눈을 돌린 로마 시민들과 우리는 무엇이 다른가! 그들이 던져주는 조작된 뉴스와 개그.
- 아재개그모임 아재개그 모음 :: 생각할수록 웃긴 아재개그 레전드 안녕하세요 진이입니다 요즘 개콘에 아재개그씨라는 개그 코너가 생길 만큼 아재개그가 인기인데 뭔가 썰렁하면서도 황당하지만 다시 한번 생각할수록 피식 웃음이 나는 흔히 말하는 고전개그랍니다 아재개그의 아재는 아저씨의 낮춤말로 요즘 아저씨들이 청년 시절에 유행했을 법한 유치한 옛날 개그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 추억속의 아재개그. ㅋㅋㅋㅋ 아재 개그란 옛날 아재(?) 아저씨들이 했던 썰렁한 말 개그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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