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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제 추행' 벌금형 이센스 "부당 접촉 시도한 적 없어" 강제 추행 혐의로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은 래퍼 이센스가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또한 강제 추행했다는 주장에 동의할 수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이센스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보도된 강제 추행 형사 사건과 관련해서 제 입장을 밝힙니다. 저는 작년 8월 지인들과 함께 있다가 이태원 소재 클럽에 방문했습니다.
- B급 코미디인 줄 알았는데... 위로받고 눈물 핑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영화' 1위(1일 기준)에 오른 손재곤 감독의 신작 <와일드 씽(Wild Sing)>은 개연성이 치밀하거나 세련된 영화는 아니다. 래퍼 구상구(엄태구 분)는 혼자 잘해보겠다고 낸 솔로 앨범 두 장을 대차게 말아먹고, 지하 창고에 쌓인 악성 재고 앨범 박스 옆에서 울적해하는 빚더미 보험설계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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