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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닝거 가튼디 마따고 한다.
오랑캐 흔적을 지우고 경덕진 도자기를 세상에 전부라 주장하려는 의도가 궁금하다. 입악는다고 눈까지 가리려는 속셈이 의심스럽다.
blog.naver.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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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군의 보물을 찾아 가는 여행, 장흥 귀족호도 저자, 귀족호도 저자 김재원 관장님의 철학이 담긴 호도 속 인생여행
▶호도의 표준말 → 호두(2003년 개정) / 호도는 호두의 본말, 옛말 ▶한문으로는 호도(胡桃 오랑캐 호, 복숭아 도) : 오랑캐라고 부르는 나라에서 들어온게 복숭아 열매 닮았다
blog.naver.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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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太祖) 3년
북계(北界)의 골암진(鶻巖鎭)이 누차 북방 오랑캐[北狄]에 의해 침해를 당하므로, 여러 장수들을 불러 모아 말하기를, “지금 남쪽의 흉악한 무리들이 아직 다 없어지지 않았는데 북방의 오랑캐[北狄]도 우려가 되니, 짐이 자나 깨나 걱정이로다.......
blog.naver.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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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사자성어 (842)> 가분급부(可分給付)
가분급부(可分給付) 가분급부(可分給付) 可 : 옳을 가, 오랑캐임금 극, 오랑캐 임금 이름 극 分 : 나눌 분, 분수 분, 푼 푼 給 : 넉넉할 급, 付 : 줄 부 성질이나 가치를
blog.naver.com ·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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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8 플레이리스트
비추고자 행군이라네 잠깐 쉴 때 담배피며 구름을 본 후 배낭 메고 구두끈을 굳이 매고서 힘있게 일어서면 열려진 앞길 주먹을 두 주먹을 힘껏 쥐고서 맑은 하늘 정기 도는 이 강산 위에 오랑캐
blog.naver.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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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하나로만 줄 세우기를 하는가
사람들은 그들의 발전한 문물은 오랑캐 냄새가 난다며 굳이 외면한다. 대신 전국시대 연나라 왕이 황금을 쌓아 놓고 천하의 인재를 초빙했다는 황.......
blog.naver.com ·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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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사자성어 (841)> 가부취결(可否取決)
가부취결(可否取決) 가부취결(可否取決) 可 : 옳을 가, 오랑캐임금 극, 오랑캐 임금 이름 극 否 : 아닐 부, 막힐 비 取 : 취할 취, 가질 취 決 : 틀 결, 결단할 결, 빠를
blog.naver.com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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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란 归鸾 원작 소설 제192장.
요 장군은 오랑캐 손에 돌아가셨고, 삭변후께서는 노심초사하시다 별세하셨으며, 내 큰형님은 지금 이 시간에도 장졸들을 이끌고 북풍한설을 맞으며 산속의 눈을 씹어 삼키며 오랑캐를 쫓고
blog.naver.com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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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1556,11,02(실록.명종10년,乙卯年,명(明)가정<嘉靖>34年)
불능전수) : 전수(轉輸)에 지장을 주므로 每見我國之使臣而苦之曰(매견아국지사신이고지왈) : 우리 나라 사신들을 볼 때마다 좋아하지 않으면서 此賈胡何以來乎(차가호하이래호) : ‘이 오랑캐
blog.naver.com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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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사자성어 (838)> 가부결정(可否決定)
가부결정(可否決定) 가부결정(可否決定) 可 : 옳을 가, 오랑캐임금 극, 오랑캐 임금 이름 극 否 : 아닐 부, 막힐 비 決 : 틀 결, 결단할 결, 빠를 혈, 결정할 결 定 :
blog.naver.com ·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