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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전 산벚나무 / 박이화 오래전 산벚나무 박이화 이른 봄날도 늦은 봄날도 아닌 계절에 늙지도 젊지도 않은 여자 이미 반백의 사내와 봄 산에 듭니다.
- 오래전 어느 날의 약국 풍경(긴 글 주의) 아이고~~ 선생님! 오늘은 한~가 하시네~ 어제 몇 말씀 물어볼 것이 있어서 왔는데 너무 바빠서 얘기도 못 꺼내고 갔다가 아무래도 점심시간이 나을 것 같아서 지금 일부러 다시 왔어요. 참 점심 드셔야 할긴데~~~ 선생님에게 얘기 좀 하려고 하니 또 손님이 오네 연세 드시면 돌아가시는 게
- 오래전 닉네임 자기 전 최애 채널에 올라온 영상 보다가 빵 터졌다. 어떤 댓글 닉네임이 '아침멱살' 그러다 문득 내가 중학교 때 쓰던 메일 닉네임이 떠올랐으니 그건 '레몬틀니'. 당시 영어 시간에 배우던 팝송 제목이 레몬트리였고 그걸 닉네임으로 하려 했으나 오타 나서 그냥 썼던 것. 오랫동안 잊고 지
- 5.18 정신은 오래전 사망했다. 위대한 5.18 정신은 오래전 대다수 광주-호남인들이 '불의-권력-돈'과 바꿔 먹었다.
- 아주 오래전 인터넷신문에 실렸던 여행칼럼 - 전북 부안 변산반도 채석강과 적벽강 아주 오래전 인터넷신문에 실렸던 여행칼럼 - 전북 부안 변산반도 채석강과 적벽강 서해 최고의 절경과 황홀한 낙조 도회지에 사는 사람들의 경우 가끔 까닭 없이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 베트남 호이안 여행, 오래전 TV에서 보던 그 낭만 속으로 푹 빠지다! 오래전 저는 어느 TV 여행 프로그램에서 베트남 전통 모자를 쓴 사람들이 작은 조각배를 타고 강 위를 오가는 모습, 그리고 수많은 촛불이 강물 위를 천천히 흘러가던 장면을 본 적이
- 옛날 옛날 한 옛날이라고 할 수 없는, 조금 오래전 사람---임선경의 글(박건호) 우선덕의 글(박건호) 후배 임선경이 자기 블로그에 오늘은 故 박건호 시인을 올렸다. (박건호 선생은 생전에 시인이라고 불리고 싶어 하였다 몹시, 몹시! -작사가가 어때서, 대한민국 최고 작사가 소리가 더 좋을 텐데도 내가 아는 한은 그러하였다.) 임선경은 자주자주, 때로는 거의 매일 글을 써서 올리는데 글발
- 48세 25년만에 건강취미 농구시작 | 조던11 코비 농구공 | 오래전 처럼 연습에 연습 | JM WORKOUT 아주 오래전 처음처럼 연습과 연습을 반복합니다. 살려내보자. "과학적인 웨이트 트레이닝의 진정.......
- 오래전 어린 여자아이들의 패션은? 자~ 어제는 아름답고 멋진 성인 패션을 봤는데요. 어렵던 시절이라고 생각되는 그 시절에도 아름다움을 향한 여성들의 욕망의 표현이라고 하는 당시 패션은 먼 시간이 흘러도 역시 아름다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멋쟁이는 시대를 초월하나 봅니다. 그런 멋진 옷을 입고 다녔을 당시 멋쟁이 여
- 중년의 농구 취미, 아주 오래전 처럼 드리블 감각, 그리고 슛 감각을 되찾기 위해서 즐거운 노력을 시작! 맘바 멘탈리티 농구공 이 2가지 조합으로 다시 시작한 농구 매년 다시 건강을 위해서 다시 해보는 농구 여름철에 아주 조금씩 다시 몇년 전부터 시작 하지만, 지금 2026년은 다시 오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