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러닝 심박수 170 명치 통증, 카본화 신고 3km 달리기 오버페이스 확실히 오버페이스 러닝 해버린 거죠. 게다가 저는 하루 종일 공복 상태였는데 명치 통증 너무 아파서 중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픈 건 참고 뛰.......
- [러닝] 430페이스 지속주 32km 핑계를 대자면 16km부터 학생선수들 훈련하는데 비켜준다고 신경을 많이 쓰고 중간중간 오버페이스 한 감이 좀 있었지만 그래도 내 다리의 지구력이 아쉽긴하다.
- 2026년 대구마라톤... 훈련도 많이 부족했었던 것 같고, 무엇보다 초반에 살짝 오버페이스 했던 것도 있었던 것 같다. 물론 혼자 달려서 더 퍼져버린 건 아닌지 그런 생각을 해 봤다.
- 생각의 변화, 변화의 실천 : 매일달리기 903~909일차 / JTBC 마라톤 대회 참가 는 부담감으로 초심(初心)을 잃고 오버페이스(Over-Pace)를 하게 된다면, 그건 스스로를 망치는 것이다.
- 첫 20KM 런닝일기(가민 포러너165 살까 말까 ) 힘들 테니 그냥 20 도전~ 하고 시작했다 ㅎ 우선 2KM까지는 6분 페이스로 가보려 했다 근데 뛰다 보니 몸이 풀려서 그런지 빨라졌다 ㅜ 대회 때는 도파민 터져서 초반에 또 오버페이스
- 나의 레이스 큰일 났다는 생각에 오버페이스 가깝게 레이스를 하던 중 시계를 보니 이미 기록은 물 건.......
- 마블런 2025 하프마라톤 완주 시간 후기 만족/불만족(컷오프 이슈) 초반에 너무 오버페이스 하기도 함 내 분수에 안맞게 520까지도 땡겨 버렸다.ㅜㅜㅜ 뛰는 내내 탈수 오는 기분... 원래 급수대 거의 다 지나치는데 오늘은 되도록 다 마셨다.
- 수영 강습 81회기(오버페이스 하지 않게 주의해서 하기, 힘 빼기) 지난주에 강습갔을 때 이상하게 다들 수영하다가 뒤로 가는 걸 반복해서 내가 1번을 서게 됐었다. 잘 하고 싶은 마음에 + 민폐끼치지 않으려는 마음에 힘을 주고 세게 수영했다. 그러다보니 돌아온 것은 종아리에 쥐난 것과 복통이었다. 그래서 수영이 힘들다고 느껴졌다. 오늘은 뒤에서 천천히
- [17일차]다이어트기록 77.4kg 아침 - x 점심 - 콩국수, 아아한잔 저녁 - 피자3조각, 토마토스파게티 스몰 한접시 저녁을 폭주했네 그래서 8.6키로 중 5키로 러닝 마지막 1키로 30분안에 들어오려고 오버페이스
- JTBC 마라톤 제마 풀코스 40대 아재 사리형의 첫 도전 후기 9월, 10월 200km 를 넘게 뛰며 400km를 열심히 뛰었지만 10월에 있었던 첫 대회 서울레이스에서 오버페이스 하며 씁쓸한 DNF 낙오를 맛보고 급하게 다시 도전한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