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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오스코텍, SI·지분참여 등 모든 가능성 열어뒀다” “전략적 투자자(SI) 유치, 지분 참여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단기 차익을 노리는 적대적 개입은 아니며 창업자 정신을 지키고 소액주주를 포함한 모든 주주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간다는 것이 핵심이다”.(사진=라데팡스파트너스 홈페이지)◇지배구조
- 오스코텍, '바이오 USA 2026' 참가…글로벌 파트너링 확대 오스코텍 로고. [사진=오스코텍] 바이오 USA는 전 세계 70여개국에...
- '창업주 별세' 오스코텍, 경영 개선 구원투수로 라데팡스 참여 사모펀드 운용사 라데팡스파트너스가 바이오 기업 오스코텍의 지배구조 개선 작업에 참여한다.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라데팡스는 오스코텍(039200) 및 제노스코 창업주 고 김정근 회장의 라데팡스는 김성연씨를 대리하는 형태로 참여할 예정이다.앞서 지난 2월 오스코텍 지분의 12.45...
- "안 되는 약에서 1조 딜까지"…오스코텍 '세비도플레닙'의 반전 2막 윤태영 오스코텍 대표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세비도플레닙'의 개발 과정을 이같이 표현했다.
- [종목+] 오스코텍 주가 왜 빠졌나…1조 계약 뒤에 남은 임상 변수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오스코텍이 미국 아지오스(Agios Pharmaceuticals)에 기술수출한 SYK 저해제 신약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SKI-O-703)의 선급금 2500만 달러(약 375억원)를 확보했다. 지난 1일 체결한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계약에서 약속된 첫 현
- 한국거래소, 내달 14일 주식선물 18종목·주식옵션 2종목 추가상장 편입되는 주식선물 기초주권은 유가증권시장의 DB하이텍, HD건설기계, OCI, 달바글로벌과 코스닥시장의 비에이치아이, 서진시스템, 성호전자, 에스피지, 에임드바이오, 오름테라퓨틱, 오스코텍
- 제노스코, 세금 리스크?…“렉라자는 ‘사용료 소득’, 가치 변함 없다” 오스코텍(039200)의 자회사인 신약개발 전문기업 제노스코를 둘러싸고 금융투자 및 제약·바이오 시장 일각에서 ‘세금 리스크’가 제기된다.
- [기자수첩] 13조 기술수출에도 웃지 못하는 K바이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5% 증가한 수치로 한미약품과 오스코텍 등이 조 단위 기술수출 계약을 잇따라 성사시킨 결과다.
- 상반기 잭팟 터뜨린 K-바이오…바이오 USA서 추가 '빅딜' 노린다 올 상반기 한미약품과 오스코텍 등이 조 단위 기술수출 성과를 거두며 K-바이오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추가 빅딜을 성사할지 주목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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