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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 국힘…李 '최저 지지율' 불구 반사이익도 없다니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여권 흔들려도 야당 표심 안
온다
…"대안 세력 안돼" 이처럼 여권이 흔들림에도 국민의힘이 대안으로 떠오르지 못하는 핵심 이어 "지방선거에서 수도권 오세훈,
부산
한동훈이 선전한 데는 중도·느슨한 보수층 유권자가 바라는 바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들이 지지한 인물의 길은 막혀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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