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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유(王維)-신청만망(新晴晚望)(비갠뒤 저녁 무렵 의 조망) 왕유(王維)-신청만망(新晴晚望)(비갠뒤 저녁 무렵 의 조망) 新晴原野曠(신청원야광) 비 막 개고 나니 들판은 넓어 極目無氛垢(극목무분구) 저 멀리까지 티 없이 맑다 郭門臨渡頭(곽문림도두 너머로 밝고 碧峰出山後(벽봉출산후) 산 뒤로는 우뚝 선 푸른 봉우리 農月無閒人(농월무한인) 농사철엔 한가한 사람이 없어 傾家事南畝(경가사남무) 가족 모두 남쪽 들판에서 일한다네 *왕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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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시. 山居秋暝(산거추명) 산속의 가을 저녁
王維(왕유) 空山新雨後 (공산신우후) 적막한 산속에 막 비가 그치고, 天氣晩來秋 (천기만래추) 저녁이 드니 가을 기운이 깊도다.
- 고창 선운사 석전 정호 행서 대련 10곡 병풍 가도(賈島), 왕유(王維), 맹호연(孟浩然) 등 중국 문인들의 시를 필사한 병풍입니다.
- 〈신이오(辛夷塢)〉_왕유(王維) 당나라의 대표적인 시인이자 화가인 왕유(王維)의 명시 〈신이오(辛夷塢)〉입니다.
- 종남산행 왕유(王維) 太乙近天都 (태을근천도) 태을산(太乙山)은 천도(天都)와 가까운데 連山接海隅 (연산접해우) 연이은 산은 바다 끝에 닿아 있다 白雲回望合 (백운회망합) 흰 구름은 돌아보니
- 014 〈송기무잠낙제환향(送綦毋潛落第還鄕)〉_왕유(王維) 왕유(王維)가 지은 〈송기무잠낙제환향(送綦毋潛落第還鄕)〉은 과거 시험에 낙제(落第)하여 고향으로 돌아가는 절친한 친구이자 시인인 기무잠(綦毋潛)을 위로하며 전송하는 명시입니다.
- 예문관 대제학 예조판서 상곡공 雅號 ‘桑谷’ 地名考 〈망천도(輞川圖)〉는 본디 당대(唐代)의 시인으로 산수화(山水畫)에도 아주 뛰어났던 왕유(王維)가 일찍이 망천(輞川)에 별장을 짓고 망천의 20개 승경(勝景)을 배경으로 하여 그린
- 《竹里館(죽리관)》 #왕유(王維, 701~761): 자연과 선(禪)을 노래한 당나라 시인 왕유(王維)는 중국 당나라를 대표하는 시인이자 화가·음악가·관료로, 자연의 고요와 불교적 사색을 담은 작품으로
- 終南山(종남산) 왕유(王維) 太乙近天都 (태을근천도) 태을산(太乙山)은 천도(天都)와 가까운데 連山接海隅 (연산접해우) 연이은 산은 바다 끝에 닿아 있다 白雲回望合 (백운회망합) 흰 구름은 돌아보니
- 세가(世家) 예종(睿宗) 3년 송(宋)에 고주사(告奏使)로 호주시랑(戶部侍郞) 왕유(王維)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