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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용산공원 부수 공간 중심으로 주택 공급"
홍 후보자는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제출한 서면답변서에서 "현재 정부는 용산공원 전체 부지를 대상으로 어느 곳이 주택 건설에 적합한지 검토해 보고 있는 단계"라며
- 김윤덕 “용산공원 녹지 아닌 곳에만 청년주택 검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9일 “용산어린이정원에 국한해 논의가 집중되지 않았으면 한다”며 “용산공원 전체를 대상으로 공급 가능성이 있는지 검토하고, 이후 공론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20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만나 용산공원 주택 공
- 국토장관 “전체 용산공원 중 녹지기능 상실한 곳 주택공급 검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9일 “용산어린이정원에 국한해 논의가 집중되지 않았으면 한다”며 “용산공원 전체를 대상으로 공급 가능성이 있는지 검토하고, 이후 공론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20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만나 용산공원 주택공급 문제를
- “닥치고 짓자” vs “1㎝도 훼손 안돼”…용산공원 놓고 정부·지자체 충돌 정부가 서울 용산구 어린이정원을 포함한 용산공원 전체를 대상으로 주택 공급을 추진하는 가운데 서울시와 용산구가 용산공원 주택 공급 후보지 검토 방침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그는 “용산어린이정원이라고 하면 좁은 개념”이라며 어린이정원 외에도 용산공원 내에 주택 공급이 가능한 땅이 있다면 활용하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 “용산공원 전체 택지후보… 9말10초 공급부지 발표” 용산공원 내 어린이정원을 활용한 주택 공급에 서울시가 반대 의사를 보여온 가운데 정부가 어린이정원을 포함한 용산공원 전체를 대상으로 주택 공급을 추진한다. 8·13 부동산 대책에서 어린이정원 외에도 용산공원 내에 주택 공급이 가능한 땅이 있다면 활용하겠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재차 반대 입장을 표명해 향후 협의에 난항이 예상된다.
- [단독] 비공개 당정서 "용산공원 전체 검토"..."가시적 공급대책 필요" 지적도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모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국토위 관계자에 따르면,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비공개 회의에서 "용산어린이정원에 국한해 논의가 집중되지 않았으면 한다"며 "용산공원 전체를 대상으로 공급 가능성이 있는지를 검토하고, 이후 공론화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앞서 김 장관이 지난 14일 기자간담회에서 "용산어린이정원은 너무 좁고 용산공원 전체
- 서울시민 '3명 중 2명' 용산공원 활용 공공주택 공급 '반대' 서울시민 약 3명 중 2명은 용산공원 부지를 활용한 공공주택 공급에 반대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시는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시민 1천명을 대상으로 '용산공원 활용 공공주택 공급 관련 시민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 서울시 "용산공원 주택 반대 63.9%"... 설문엔 '일부 공급' 없었다 다만 정부가 앞서 밝힌 '용산공원 전체가 아닌 일부 부지의 제한적 활용'이라는 조건은 설문 문항에 반영되지 않았다. 서울시는 여론조사전문기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 용산공원에 청년 '임대주택' 검토…현실화까진 '첩첩산중' [앵커] 정부가 용산어린이정원에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임대주택 공급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기자] 용산공원 내 어린이정원에 근조화환 100여개가 줄지어 있습니다. 용산공원이 주택 공급 부지로 활용돼선 안 된다며 지역 주민들이 보낸 겁니다. <이상복 / 서울 ...
- 김윤덕 “용산공원 주택공급 활용 검토…7.3만채 공급지 9말10초 발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용산어린이정원을 넘어 용산공원 전체를 대상으로 주택 건설에 적합한 곳들을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14일 말했다. 김 장관은 용산 공급지 문제에 대해 “용산어린이공원은 좁은 것 같고 용산공원 전체를 (공급 후보지로) 고민하고 있다”며 “원칙은 ‘닥치고 짓자’는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