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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0회 춘천여성미술작가회전 우리엄마 꽃을 좋아했었다고..
- 취향 핀터레스트 우리엄마 취향이랑 겹치는 거 같다 생각해보면 어릴 때 살던 집의 모습이다 아빠 들어오시면 엄마 짐 덜어낼 때 뭐 하나 얻어가고 싶긴 하다 거실 서재는 중학교 때 다닌 논술공부방의
- D+205일 요즘 윤서의 베프들 능이백숙 먹으러 친정으로 고고씽 요즘 윤서의 베스트 프렌드는 나, 우리엄마, 우리 아빠 (회사간 윤서 아빤 제외ㅋㅋㅋ) 오늘도 우리 넷이 재밌게 놀다 왔다.
- 친정왔어요 한달에 한번 가는 봉사는 패스하고 어제 친정에 왔어요 ㅎ 반찬도 몇가지 우리엄마 좋아하시는 종합선물세트 동생부부와서 엄마랑 식사
- [은평맛집] 아덜스페이스 (Other Space) 옛날 한스델리 느낌이지만 맛은 매우매우 상당해버려 우리는 당근스프 6,000원 + 샬롯루꼴라피자 (작은버전) 13,500원 + 해물크림파스타 19,000원 당근스프 완전 추천 (우리엄마
- 처서매직과 시작하는. 마침내 선선한 늦여름 비워서 다시 반납하러 갑니다 아 이 얼마만의 예쁘고 청명한 하늘이야 이쁘다 이뻐 엄마가 셋째딸먹고 싶다고 새벽부터 준비한 보쌈과 밑반찬 친구들 한 여름에 김장 담그시는게 바로 우리엄마
- 요리해보기(feat. 대구 임산부 농산물 꾸러미) (나도 우리엄마 하면 생각나는 음식이 몇 개 있기 때문 ㅎ.ㅎ) 난 아직도 칼질이 무서워서 작게 다지고 이런 건 못하지만 대.......
- 서산 터레스토랑] 옛날 경양식 수제 돈까스_로컬 맛집 서산 현지인 추천으로 갔던 터레스토랑, (서산현지인=우리엄마) ㅋㅋㅋㅋ 방학때 애들이랑 버스타고 놀러간 서산 외할머니가 돈까스 사주겠다면 우리를 데리고 간 곳 서산 터레스토랑 터레스토랑
- 그림책테라피]사회정서학습(SEL) 오늘의 그림책은 <우리엄마>입니다. 우리 엄마는 참 멋져요. 굉장한 요리사이고, 놀라운 재주꾼이고, 그림도 잘 그려요. 또 우리 엄마는 세상에서 힘이 제일 센 여자예요. 우리 엄마는 마법의 정원사 같아요. 무엇이든 자라게 할 수 있거든요. 착한 요정처럼 내가 슬플 때면 기쁘게 할 수도 있어요. 천사처럼 노래도 잘 하고 사
- 퀸스타운호텔 Holiday Inn Express And Suites Queenstown By IHG 트윈베드룸 리뷰 유유 왜 이 좋은 호텔이 그케 되었을까나 아쉬움 암튼 나의 추억으로 봐주시길 짐들고 달리는 우리엄마 머가 그렇게 급해 다왔는데 ㅋ 그리고 오기전에 가이드님이 퀸스타운 한바퀴 돌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