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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 박성태> 이 부분 같이 또 우리 패널 분들과 얘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법원의 판단은 어떻게 보셨는지 김준일 평론가부터 한번 말씀을 해 주시겠습니까? 그러니까 저는 이거 판사들이 재판부가 말하는 걸 보면서 우리 재판부가 화가 많이 났어요, 이런 느낌을 받았어요. 엄벌에 처해야 된다, 이런 느낌을 많이 받았거든요.
- 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대단한 정말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좌우하는 큰 일을 결정하셨다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기에 우리 당이, 민주당이 얼마나 잘 극복해 가느냐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보는 겁니다.
- "약탈? 우린 전 세계에 TV광고 대신 해줬을 뿐" "얼마 전 휴대전화 도청사건도 말해주듯이 경찰, 정부, 언론은 항상 우리 시민들을 그들의 목적에 이용하고 곧 들통 날 거짓말만 합니다." 청소년들이 대부분이라는 초기의 보도 역시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는데, <가디언>지에 의하면 백인을 포함한 대부분의 20대와 10대 후반이 주축이며 직업도 학교 교직원, 예비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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