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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과 손 잡고 골목을 넘어 세계로 (2)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돈 라리사는 결혼 이주 여성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그녀는 한국인 남편과 결혼 한 2006 년에 전라북도 고창 (톨 라브 크드 · 고창)에 살고 시작했다.
- 씨앤앰, 다문화가족 지원 콜센터 운영 아웃소싱타임스 | 작성일 : 2009.07.29 다국적 ‘생활 코디네이터’ 14명 선발 수도권 최대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씨앤앰은 서울 동대문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여성 결혼 출신 여성 결혼 이민자 12명과 한국인 2명 등 총 14명의 생활코디네이터를 선발했다.이들은 2주간 자녀보육 지원, 여성관련 법률, 체류 및 국적취득 관련 법제도, 생활복지서비..
- 한국에서 산다는것 만만치 않아요! 중국, 일본, 필리핀,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곳에서 온 이들은 남편과 한국을 사랑으로 여기고 더 알고자 한다. △ 한복을 입고 족두리를 썼다. 한복 입기를 익히는 새색시도, 요리를 배우는 결혼 10년차 아줌마도 “한국 너무 어렵다”며 엄살이다.
- 정재영 "수애씨! 저랑 결혼합시다" 정재영은 영화 ‘나의 결혼 원정기’(감독 황병국ㆍ제작 튜브픽쳐스)에 남자 주인공 만택을 맡아 영화배우 수애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 한편 정재영과 함께 우즈베키스탄 원정을 떠나는 친구 희철에는 유준상이 캐스팅됐다. 희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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