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한화이글스, 대전 취약계층 반찬 만들고 후원금도 전달 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9일 대전 중구 성락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상반기 후원금을 함께 전달했다. 한화이글스는 성락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반찬 나눔과 배식 등 정기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쓰인다.
- 김용빈, 남승민 자취방 뒤지다 ‘여친 흔적’ 발견…동공 흔들 (편스토랑) 도착하자마자 집안 곳곳을 살펴본 그는 각종 자취 꿀팁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반찬 레시피까지 전수한다.이어 손빈아와 추혁진까지 남승민의 집에 깜짝 등장한다. 그는 남승민의 텅 빈 냉장고에 남아 있는 식재료만으로 친구들을 위한 한 끼를 완성한다.특히 손빈아는 ‘
- [오늘의 채널A]여름철 ‘전기료 폭탄’ 비상… 절약 팁은 에서는 고지서 폭탄을 막기 위한 ‘여름 가전 절약 가이드’를 살펴본다. ‘이보은의 사계식탁’에서는 밥 한 그릇 뚝딱 가능한 감칠맛 반찬, ‘북어 양념구이’와 ‘간단 어묵전’ 레시피를 알아본다.
- 공짜 점심 먹다 깨달은 '더불어 사는 세상'의 의미 교회는 도서관 외에도 봄가을에 노인들을 위한 '경로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규모가 제법 커 매주 수업을 마친 노인들에게 점심을 무료로 대접하고 있다. 식판 접시에 담긴 따뜻한 밥에 깔끔한 반찬 두어 개와 구수한 국물이 일품이었다. 전체 내용보기
- 일요일 새벽, 20년째 포기하지 않은 '도시락' 이야기 "예전에는 반찬 다섯 가지를 넣었습니다. 지금은 세 가지로 줄였어요. 물가가 너무 올랐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도시락을 끊을 수는 없었습니다." 사회적경제 조직을 위한 지원사업은 많다고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 활동하는 소규모 단체들이 접근하기에는 정보도 부족하고 절차도 복잡했다고.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