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오늘의 이슈] 천안북일고 10년만에 ‘황금사자’ 품다! 북일고 투수 윤형배(왼쪽 뒤)가 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장충고와의 제6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에서 마지막 아웃 카운트를 잡은 뒤 포수와 얼싸안고 우승의 감격을 나누고 프로야구에 관심이 많이 쏠린 요즘 고교 야구 소식 전해드립니다^ ^ ‘고교 최대어’ 북일고 에이스 윤형배 MVP천안북일고가 장충고를 누르고 10년 만에 황금사자기를 품 에 안았다.
- 롯데팀여러분께... 수석 아로요 성 준 투수 김무관 타격 이철성 주루/작전 공필성 수비 한문연 배터리 장재영 트레이닝 코치 2군의 정영기 감독님과 노상수 투수 박정태 타격 박계원 수비 양용모 배터리 윤형배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