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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브스코리아 202110호 - 이강호의 생각 여행(22) 싱가포르 국가 경쟁력의 핵심 ‘다국어 교육’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워터프론트(Marina Bay Waterfront)에 자리한 울창한 녹색 오아시스 ‘가든스 바이 더 베이: Gardens by the Bay’. 이곳의 플라워돔(Flower Dome)은 세계 최대 유리 온실이다.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컴퍼스로 크게
- 포브스코리아 202107호 - 이강호의 생각 여행(19) 크로아티아, 영원과 소멸 사이에서 ▎아드리아해의 진주라고 불리는 로비니의 아름다운 풍광. 낭만과 예술을 호흡하고, 맛있는 음식과 와인의 유혹 때문에 당장 달려가고픈 곳이다.에메랄드빛과 사파이어빛이 섞여 찬란하게 빛나는 아드리아해의 눈부신 바다를 바라본다. 햇볕이 투명한 바닷물에 부딪혀 반사되는 모습이 마치 한낮에 별을
- 포브스코리아 202108호 - 이강호의 생각 여행(20) 지성의 도시 보스턴이 들려준 전통과 미래 ▎지성의 도시 보스턴 부둣가에 설치된 대형 철제 작품에 맑은 하늘과 구름이 바다를 배경으로 비친다.바닷바람을 맞으며 부둣가를 따라 달리는 사람들이 멋지다. 조깅하는 사람들 옆에 놓인 대형 철제 설치 예술작품에 맑은 하늘과 구름이 바다를 배경으로 비친다. 도시 곳곳에 해안가나 물가·부둣가
- 포브스코리아 202106호 - 이강호의 생각 여행(18) 유럽의 중심 프랑크푸르트에서 독일의 자긍심을 보다 유럽의 중심 프랑크푸르트에서 독일의 자긍심을 보다 ▎독일 지성의 상징인 괴테의 동상이 프랑크푸르트 괴테 광장에 서 있다. 프랑크푸르트 경제의 상징인 코메르츠방크 타워(Commerzbank Tower)를 배경으로 촬영했다.유럽 출장을 갈 때 꼭 들러야 하는 곳은 유럽 경제와 교통의 중심지
- 포브스코리아 202105호 - 이강호의 생각 여행(17) 실리콘밸리에서 세상의 변화를 읽다 ▎ 플러그앤드플레이 (Plug and Play) 사무실 벽에 붙어 있는 수많은 창업 기업들의 로고들. 모두 성공적인 경영으로 모범이 된 기업들이다.세상이 확 바뀐다. 그리고 완전히 바뀔 것이다. 세계적인 경영 석학 마우로 기옌(Mauro F. Guillen) 와튼스쿨 교수는 그의 저서
- 포브스코리아 202104호 - 이강호의 생각 여행(16) 미래의 나라 태국과 글로벌 인재 ▎에메랄드 부다를 모신 그랜드 팰리스의 너무도 아름답고 멋진 황금색 파고다. 가까이서 보면 조그만 황금색 모자이크 타일로 표면을 처리했다.동남아시아의 스콜 같은 폭우가 쏟아져 내린다. 인천공항에서 폭우를 피하기 위해 몇 시간 기다리다 비행기에 오른다. 태국으로 가는 출장길이다. 오래전부
- 포브스코리아 202103호 - 이강호의 생각 여행(15) 상하이의 마천루와 사냥꾼 이야기 ▎101층 상하이 세계금융센터에서 내려다 본 88층 진마오타워와 동방명주탑을 비롯한 상하이의 마천루. 황푸강이 상하이를 동서로 나누며 유유히 흐르고 있다.인천국제공항에서 이륙한 비행기가 약 45분간 남쪽으로 비행하면 산과 바다를 건너 아름다운 제주도가 나타난다. 한라산의 멋진 백록담 분
- 포브스코리아 202102호 - 이강호의 생각 여행(14) 팬데믹 시대를 위로하는 소확행 ▎체르비노산(스위스 마터호른봉의 뒷면 이탈리아 쪽)의 웅장하고 멋진 모습과 그 아래 펼쳐진 스키 슬로프와 스키어들.2021년 새해가 밝았다. 그러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전 세계적으로 실행되어 모든 일상이 정상화되고 걱정 없이 어디나 자유로이 여행을 다니기에는 아직 시간이 좀 더 필요
- 포브스코리아 202010호 - 이강호의 생각 여행(10) 피렌체에서 한국의 르네상스를 찾다 ▎미켈란젤로 광장에서 내려다본 피렌체 도시 전경. 아르노강 건너편으로 ‘꽃의 성모 마리아’라는 뜻의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피렌체 대성당 (Cattedrale di Santa Maria del Fiore) 돔과 조토의 종탑, 산타크로체 성당이 보인다.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가장
- 포브스코리아 202101호 - 이강호의 생각 여행(13) 불의 계곡에서 새해 ‘성공의 길’을 생각하다 ▎미국 네바다주 ‘불의 계곡’ 주립공원 내에 있는 아틀라틀 바위(Atlatl Rock). 4000년 전에 새겨놓은 암각화를 볼 수 있다.야호~ 새해가 밝아온다. 캘린더 한 장이 넘어갔을 뿐인데 해마다 새해를 맞을 때면 가슴속에 무언가가 요동치며 희망찬 한 해가 될 거란 기대가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