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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방과후수업 시작, 어찌 내가 더 바쁨? 내가 바빠짐 5교시가 이달 말즈음이라 하루에도 몇번씩 학교 방문 ㅋㅋㅋ 좀전에 만났던 학원 선생님들 또 만나고 은근 민망한? 축복이, 엄마 너 운전기사 같지 않아? 꺄르르르르르 마냥 즐거운 8세 언니 재미있어하는 태권도를 애미 맘대로 뺐는데 또 다른 걸 빼기도 그렇고...
- 베트남 호찌민참조은광성교회, 성도 400명 한인교회가 현지 어린이 100명 심장병 수술 2017-12-01 00:03지난 6월 심장판막증 수술을 받은 한 살배기 야오양과 엄마 토아씨. 매월 평균 1∼2명씩 수술 지원을 받은 어린이가 이달 말이면 100명을 돌파한다. 교회는 내년에만 100명의 어린이를 수술시킨다는 계획을 최.......
- 매맞아 실명한 아이.. 엄마도 맞을까봐 비명조차 내지 않았다 엄마도 맞을까봐 비명조차 내지 않았다'목포 6세 어린이' 끝까지 엄마 걱정 A 군은 이 씨로부터 폭행당할 때 눈물은커녕 비명도 지르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A 군은 이달 열린 재판에서도 “삼촌(이 씨)이 많이 때렸다”고 말하면서도 “엄마한테는 (걱정할까 봐) 맞았다는 말을 못 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 엄마 만나고 왔어요 ㅎㅎ 엄마가 원한 원단이 아니래 ㅡㅡ ㅋㅋ 인견이라며~~ 엄마~~ 인견이 아니라 쉬폰이었다고 합니다 ㅠㅠ 그래서 시간내서 꼭 만들어 보내주기로 했어요 ㅎㅎ 인견 치마바지는 없지만 이달
- 보쌈 & 족발, 엄마와의 데이트 마지막날 저는 휴가를 이달 말에 쓰려고 해서 엄마랑 휴가기간이 맞지 않아서 평일에 부지런히 출퇴근하고서 저녁에 식사하는게 전부였는데요 다이어트중이지만 자식 맛있는거 먹이겠다는 엄마 맘을 생각해서 엄마, 저 그리고 동생 셋이 먹기에 적당한 양이에요 보쌈.......
- 자녀 성교육...당황하지 말고 대화로.... “엄마 아빤 언제 처음 했어?” 윤씨는 이달 초 초등학교 3학년과 6학년 두 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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