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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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 보는 바보가 우리에게 묻는 것
책만 보는 바보가 우리에게 묻는 것 팔월의 서재에서 다시 만난 이덕무, 그리고 읽기의 운명에 대하여 김일수 목사 팔월의 서재는 하루 종일 달아 있다.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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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를 병풍처럼 세워 동사(凍死)를 면하다
매운 추위에 잔뜩 움츠려 있다가, 벽에 언 얼음에 얼굴이 비치던 이덕무(李德懋·1741~1793)의 겨울 공부방 풍경을 문득 생각했다.
blog.naver.com ·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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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쌈, 갖가지 맛을 어우르는 여름 미식
지난 연재 ‘김밥’ 편에서 이미 조선 문인 이덕무(李德懋, 1741~1793)가 남긴 상추[苣萵]쌈·취[馬蹄菜]쌈·김[海.......
blog.naver.com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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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쌈, 갖가지 맛을 어우르는 여름 미식
지난 연재 ‘김밥’ 편에서 이미 조선 문인 이덕무(李德懋, 1741~1793)가 남긴 상추[苣萵]쌈·취[馬蹄菜]쌈·김[海.......
blog.naver.com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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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산문] 무릇 문장이란 / 이덕무
무릇 문장이란 비록 예술이기는 하지만 변화의 신기함은 한이 없는 것이네. ‘굳세면서도 막히지 않고 통창(通暢, 말 또는 글의 조리(條理)가 밝아 전후 맥락의 연관성이 분명하고 환함)하면서도 넘치지 않으며, 간략하면서도 뼈가 드러나지 않고 상세하면서도 살지지 않아야 한다' 는 그 말은,
blog.naver.com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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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공의 맛있는 칼럼] 투구게로 불리는 `후어(鱟魚)`는 참게 아닌 `바다게`
한편 조선 후기의 학자 이덕무(李德懋, 1741∼1793)의 아들 이광규(李光葵)가 편집한 `청장관전서(靑莊館全書)` 제51권 이목구심서 4(耳目口心書四)에 후어가 나오는데, `후어는
blog.naver.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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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 북콘서트 서울편 1부/천지광명 역사를 열다
북콘서트 서울편 1부/천지광명 역사를 열다 - 역주(譯註) 안경전(安耕田) ( 강의 29;36부분) 그런데 우리나라의 역사서가 송두리째 잿더미가 된 그 두 사건이 있는데 조선후기 학자 이덕무
blog.naver.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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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없는 풍수·사주 범람하는 시대, ‘변증설’의 가치를 묻다
/김두규 제공 청장관(靑莊館) 이덕무(李德懋·1741~1793) 선생의 묘를 찾아 나섰다.
blog.naver.com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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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없는 풍수·사주 범람하는 시대, '변증설'의 가치를 묻다
아무튼, 주말] [김두규의 國運風水] 휴대폰 속 영상만 보는 시대 문해력은 활자 읽는 습관부터 김두규 전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입력 2026.07.25. 00:40 청장관(靑莊館) 이덕무
blog.naver.com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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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념삼일(着念三日)
이덕무(李德懋·1741~1793)가 '선귤당농소(蟬橘堂濃笑)'에서 말했다. "옛날과 지금은 큰 순식간이요, 순식간은 작은 옛날과 지금이다. 순식간이 쌓여서 문득 고금이 된다.
blog.naver.com ·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