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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에서 만난 한국 감독들②] <불숨> 고희영 감독 - 불 앞에 선 인간의 숙명 조선 도공이 만들었지만, 일본의 국보로 봉인된 조선 찻사발(일본명 기자에몬 이도다완)을 재현하려는 천한봉 명장과 천경희 작가는 매일 밤 가마 앞에서 사투를 벌인다.
- 가라쓰야키 3대 이데 킨사쿠 다완 형태는 이도다완(井戸茶碗)보다는 천목다완(天目茶碗)을 닮은 것 같고, 굽 모양은 높고 한 쪽을 잘라낸 것이 할고대다완(割高台茶碗)을 닮았네요.
- [백미인(100miin)] <그래서 명품이다> 14강 이도다완, 안목의 가치_박현택 http://www.100miin.com/detail.php?number=10954 본 포스팅은 위 링크의 강의를 듣고 개인적 용도로 요약, 정리한 내용입니다. 위 링크의 강의를 들으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그들의 차문화를 명품으로 빚어낸 일본인들의 지혜가 느껴집니
- 대구에서 연극인들을 위한 축제가 열립니다 :)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열리는 공연에는 극단 예전의 양로원 탈출기 (4/12 4시, 7시 30분 2회), 극단 한울림의 사발 이도다완 (4/14 4시, 7시 30분 2회) 이 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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